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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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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과제물>
더불어 숲을 읽고...

세계 22개국 47개 유적지와 역사 현장을 직접 답사한 후 신영복 교수는 딱딱한 글쓰기로 어렵게 이해시키기보다는 부드러운 편지글로 써서 조금은 보기 편했다. 하지만 그래도 처음 이 책을 읽으려 했을 때 400쪽이 넘는 분량에 너무나 부담스러웠다. 그래도 책이 주는 기쁨은 간접체험인 듯 하다 직접 가보지 못한 나로서는 세계 각지를 여행하면서 그때그때 마다 느낀 것을 그의 생각대로 적어놓은 아름다운 글로 여행지를 소개해 주셔서 너무 감사 했다.
인간을 보는 따뜻한 시각과 부드러운 문체는 나를 감동시켰다.
이 책을 읽는이 에게 부분에서는 여행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다. 떠남과 만남이다. 떠난다는 것은 자기의 성밖으로 걸아 나오는 것이며 만난다는 것은 새로운 대상을 대면하는 것입니다. 만남은 결코 떠남 없이는 안 되는 것 같고 사람 만나기를 두려워하여 집안에만 있다면 아무도 만날 수 없을 것이다. 자기의 성의 빗장을 풀고 나와 다른 사람들의 향기를 느끼는 것이 만남 인 것 같다. 나무는 저마다 발 밑에서 물을 길어 올려야 한다는 진리를 외면하는일이 많습니다. 정도를 밟지 않고 쉬운 방법으로 어떻게 하려는 태도가 요즘에 많은 것 같다.
나는 아직 비행기를 타보지 못했다.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 중국을 소개 할 때는 매우 좋았다. 중국영화와 배우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사람이 장성보다 낫습니다 만리장성에 올라 편이 가장 좋았다. 만리장성은 중국 역대 왕조가 변경을 방위하기 위해 축조한 대 성벽으로써 보하이만에서 중앙 아시아까지 지도상의 총 연장은 약 2700km이다.
춘추시대 제가 영토 방위를 위하여 쌓은 것이 장성의 기원이라고 한다. 이 성벽을 이용해 진시황제는 중국 통일후 흉노족의 침입을 방어 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당태종이 사람이 장성보다 낫다라는 인형장성이라는 네 글자를 이세적 장군에게 써주었다. 나는 사실 만리장성 높이가 매우 낮아 흉노적이 뛰어넘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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