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굴손을 가진 나팔수 덩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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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14

덩굴손을 가진 나팔수 덩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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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손을 가진 나팔수를 읽고..

나는 책을 사러 백화서점을 가게 되었다.
그 많은 책들 중에서 내 눈에 띄게 된 책이 `덩굴손을 가진 나팔수`이다.
처음에 책 제목을 보았을 때에는 제목이 `덩굴손을 가진 나팔수`이어서 나팔을 부는 사람손이 덩굴손이라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그 이야기가 아니였다.
이책을 다 읽고 나는 생각 했다. 책을 읽으면 정말 좋은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이책을 읽고 내가 모르던 이야
기를 많이 알게 되어서 이다.
나팔꽃에 떡잎이 피게 되었다. 떡잎이 핀지 얼마 안되어 본잎이 피어났다. 떡잎은 제 몸의 양분을 본잎에게 아
낌없이 주었다. 나는 이부분을 읽고 떡잎이 정말 지혜롭다고 생각이들었다.
떡잎은 제 몸의 양분이 다 떨어져 노란잎으로 바뀌더니 힘이없어 떨어져버리고 떡잎이 떨어진 자리에 본잎이 6
장이나 나게 되었다. 식물,동물 모두다 사는 방식은 똑같은 것 같다. 이제까지 내가 매미를 잡으면 매미를 괴롭히니까매미가 죽게 된것도 생각난다.그 때에는 내가 아주 벌받아야 할 잘못을 한 것이였다.
본잎은 해님이주는 해빛과 뿌리가 내주는 물을 먹으며 살았다.그러니까 엄마와 아빠도 헤어지면 그렇게 힘이
들게 살아야 하나 보다.
어느날 아침이였다. 본잎이 겨드랑이를 간지러워 하였다. 겨드랑이에서 봉오리가 나오는 것이다. 덩굴손도 길
쭉하게 생겼다. 덩굴손은 왼쪽감기 선수였다. 하루가 지났다. 벌들이 봉오리가 생긴걸 보고 무척 좋아했다.
그런데 벌들은 나팔꽃이 자기의 몸도 아닌데 왜 나팔꽃에 봉오리가 피었다고 좋아할까?
정말 웃기다. 혹시 나팔꽃 속에 꽃 가루가 있어서 그 꽃가루를 다른 나팔꽃에게 옴겨주려고 그런가?
다음날 벌들이 나팔꽃을 구경하려고 나팔꽃이 있는 쪽으로 가 보았다.
나팔꽃은 봉오리가 활짝 펴져 있었다.그리고 색깔도 바뀌었다.
정말 신기하였다. 나팔꽃 속에는 색깔을 바꿀 수 있는 물질이 있어서이다. 나팔꽃속에는 봄이되면 싹을 틔울 준비를 하는 꽃들이 6남매가 모여있다.
나팔꽃에대하여 많이 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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