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와 소년을 읽고 나서 독후감 도깨비와 소년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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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3

도깨비와 소년을 읽고 나서 독후감 도깨비와 소년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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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와 소년을 읽고 나서

저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도깨비와 소년이 어떤 사이인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신라의 서울은 경주였습니다. 도화부인은 복숭아꽃처럼 얼굴이 아름다웠습니다. 임금님은 도화부인이 아름답다는 말을 듣고 대궐로 불렀습니다. 임금님은 도화부인을 보자 감탄했습니다. 그러나 도화부인은 임금님과 결혼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임금님은 할 수 없이 도화부인을 그냥 보내주었습니다. 그 뒤 임금님은 돌아가셨습니다. 하루는 돌아가신 임금님이 도화부인의 집에 나타나셨습니다. 도화부인은 임금님을 자기 방으로 모셨습니다. 임금님은 7일 동안 도화부인의 집에 머물다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 후로 임금님은 다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얼마 뒤, 도화부인은 귀여운 아기를 낳았습니다. 아기의 이름은 비형이라고 지었습니다. 이 소문은 금방 온 나라 안에 퍼졌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만나면 비형 아기가 임금님의 아기라고 수근 거렸습니다. 새 임금님도 이런 소문을 들었습니다. 임금님은 비형 아기가 보고 싶었습니다. 임금님은 비형 아기를 대궐로 데려오라고 명령했습니다. 임금님의 명령을 받은 신하는 비형 아기를 데려왔습니다. 비형은 대궐에서 자라게 되었습니다. 비형은 무럭무럭 자라 어느덧 열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임금님은 비형에게 벼슬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비형은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밤이면 몰래 대궐을 빠져 나갔다가 새벽이 되어야 돌아오곤 했습니다. 임금님은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 걱정이 된 임금님은 군사들을 보내 비형이 어디로 가는지 살펴보게 했습니다. 용감한 군사 50명이 그날 밤부터 비형의 뒤를 따랐습니다. 비형은 그런 줄도 모르고 대궐을 자주 빠져 나갔습니다. 대궐을 빠져나온 비형은 서쪽으로 향했습니다. 높은 담을 훌쩍 뛰어넘고 개울도 건너뛰었습니다. 어찌나 빠른지 군사들은 하마터면 비형을 놓칠 뻔했습니다. 겨우겨우 따라갔습니다. 비형은 어느 냇가에 이르게 되지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군사들은 비형이 보지 못하도록 몸을 숨겼습니다. 비형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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