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과 줄 장미를 읽고나서 느낀점 도둑과 줄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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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도둑과 줄 장미를 읽고나서 느낀점 도둑과 줄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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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과 줄 장미`를 읽고

이 책은 학교에서 읽은 책인데 학교에서 본 책중 `거짓말 청소기` 와 `도둑과 줄장미` 가 제일 기억에 남았다.
그 중에 `도둑과 줄 장미`를 택해서 쓰기로 했다.
내용은 철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부모님이 일찍 죽어 깡패들과 어울려 도둑이 되었다.
그 도둑은 부잣집을 발견해 담을 넘어 갔다. 그런데 그 집에는 꼬마가 한명 있었다. 꼬마는 왜 장미를 3송이씩이나 떨었뜨렸다며 화를 냈다 이유를 모르겠다. 왜 화를 냈을까? 듣고 보니 그 꼬마는 엄마, 아빠를 만나러 가려고 장미가 크기를 기다리는 것이었다. 철이와 그 꼬마는 참 비슷한 처지였다.
철이는 그래서인지 훔치지 않고 그냥 가버렸다. 다음 날 철이는 그 부잣집에 다시 갔는데 이번엔 장미꽃을 한 송이도 건드리지 않고 조심조심 담을 뛰어 넘었다. 꼬마의 말 때문인 것 같았다.
철이는 점점 그 꼬마와 친해져 갔다. 그러다가 갑자기 꽃을 크게 해준다는 약을 생각해 내고 함꼐 사러 갔다. 하지만 별로 크지 않았다. 그래도 언젠가는 큰 다는 희망을 갖고 있는 것 같았다.
철이는 조금씩 착해지는 것 같았다.
철이는 그 집에 사는 아줌마와 꼬마에게 놀러와도 되냐고 물어 보았다. 뭐라고 할지 궁금했다. 다행이 된다고 했다. 그 도둑과 꼬마가 어떻게 되었을지 참 궁금하다. 내 생각에는 도둑이 나중에는 착해지고 도둑질도 하지 않고, 정직하게 살았을 것 같았다. 그러다가 그 꼬마와 같이 살 것 같기도 했다.
철이가 꼬마를 만나지 않았다면 아직도 도둑질을 하고 있을 것이다. 꼬마를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다.
꼬마의 소원대로 장미꽃이 컸을까? 컸을 리는 없지만 꼬마는 정말 믿는 것 같았다. 나는 도둑이라도 착한 사람을 만나니까 덩달아 착해지는 것을 알게되었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악한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 생각났다.
이 이야기처럼 실제에 이런 일이 있을까? 있으면 좋겠는데 ... 그 이유는 이런 일이 있으면 도둑들이 착해져서 범죄 없는 세상이 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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