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의 방>
옛날 뉴욕 시에 ‘도라’라는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도라는 보통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자신이 일생동안 배우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정확히 그리고 올바르게 배우겠다는 굳은 결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도라는 언제 먹어야 하고, 언제 자야 하며, 언제 울어야 하는지 그리고 언제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아 순서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조심하였습니다.
엄마:“도라야, 이제 밥 먹을 시간이다.”
도라:‘아, 내 이름이 도라이구나. 내 이름은 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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