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파솔라시도
난 소설을 좋아한다. 그래선지 몰라도 역사책이나 과학책 같은 건 읽어본지 오래된거 같다.
하지만 역사책이라고 다 싫어하는건 아니다 다만 싫어하는 이유가 글씨가 작아서 랄까?
스토리는 재미있는데 읽으려면 벌써 지루하다. 그래서 소설도 글씨가 작아서 안 읽은것도 꽤 된다. 이번으로 귀여니라는 작가의 책은 두 번째 읽은 것이다. 이 책은 신은규라는 소년과 윤정원이라는 소녀의 러브스토리이다.
소년과 소녀라고 말한 이유는 왠지 남자와 여자라는 딱딱한 어감의 글씨보다 좀더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