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불패를 읽고나서 ` 독서불패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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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26

독서불패를 읽고나서 ` 독서불패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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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불패 ’를 읽고


서점에 갔다가 ‘독서불패’ 라는 책제목이 눈에 띄었다. ‘독서불패’ 정말 적절한 제목인 것 같다. 독서를 많이 한 사람 중에서 성공한 사람도 많다는 것을 TV에서 본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라도 책을 많이 읽어서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여러 위인들이 책을 읽고 성공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었다.
차례를 쭉 봤을 때, 내가 알고 있는 위인들이 대부분 이었다. 초등학교 때 위인전에서 보았던 위인들이었다. 그 당시에도 여러 위인들이 책을 많이 읽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 위인들이 책을 읽고 어떤 위대한 일을 했는지 알게 되었다.
누가 책을 읽으라고 권할 때, 내가 항상 하는 변명이 있다.
‘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못 읽어요.’
하지만 나폴레옹은 전쟁터에 나가 있으면서 까지 책을 읽었다고 한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변명하며 책을 피했던 내가 왠지 부끄러워 졌다.
또 도서관을 통째로 읽은 에디슨의 발명의 힘이 독서에 있다는 것도 놀라웠다.
내가 더욱 놀랬던 것은 앞도 못보고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헬렌 켈러가 수많은 책을 읽었다는 점이다. 나는 아픈 곳도 없고 멀쩡한 데 책을 가까이 하기는 커녕 멀리하고 책을 보면 졸리다 생각한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또 이 책에는 오프라 윈프리라는 독서광을 소개하고 있었다. 내가 텔레비전에서 많이 봤던 인물이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어렸을 때 강간을 당하고 성적 학대를 받았다고 한다. 20대 초기에는 마약까지 손댔다고 하는데도 그녀는 독서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정화해 나갔고 또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노력했다. 그래서 지금의 오프라 윈프리가 있는 것 같다.
텔레비전에서 오프라 윈프리 쇼를 가끔 볼 때면 윈프리는 말을 조리 있게 잘하고 다른 사람을 감싸줄 수 있는 따뜻한 말을 한다. 그 것은 바로 독서의 힘 때문이 아닐까?
이 책을 보며 느낀 건데, 역시 위인들은 독서광인 것 같다.
책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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