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공중 그네를 읽고 독후감 공중그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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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12

독후감 공중 그네를 읽고 독후감 공중그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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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를 읽고

공중그네. 이 책을 쓴 작가는 오쿠다 히데오로 사람들이 우울할 때 읽으면 좋은 책으로 유쾌한 책을 많이 쓰시는 작가라고 한다. 나는 시험 준비를 하면서 요 근래에 많이 우울해있었다. 재미있는 텔레비전을 봐도 우울했고 재미있는 게임을 해도 나의 기분은 좋아지지 않았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책이 공중그네였다.
공중그네. 책 표지를 보고서 어떤 내용일까 짐작해 보았다. 그네를 타는 것처럼 재미있는 내용일까? 도저히 책의 내용을 짐작 할수 없었다. 나는 그렇게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하였다.
이라부는 신경정신과 의사이다. 이라부는 매우 독특한 치료법으로 환자를 상대한다. 환자를 치료하는 그의 모습은 상담을 받으러 온 사람이 환자인지 아니면 이라부가 환자인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이라부는 매우 독특한 의사이다. 이라부는 환자가 오면 소위 비타민 주사라고 불리우는 주사를 환자에게 놓는다. 모든 환자에게 비타민 주사라고 하면서 엉덩이에 찔러 넣고 본다. 일본의 야쿠자인 한 남자가 이라부의 병원을 왔다. 이라부는 우선 비타민 주사를 놓을려고 한다. 야쿠자가 반발을 하자 이라부가 한다는 말이 주사를 넣고서 몸 속에서 바늘이 빠지면 곤란하다며 야쿠자를 제압한다. 주사를 놓고서는 하는 말이 가관이 아니다. "나도 야쿠자하고 싶다." 도대체 이것은 환자를 치료하는 건지, 놀리는 건지 알 수가 없다. 글이 안써져 상담을 받으러 온 작가 환자에게도 우선 비타민 주사를 찔러 놓고서는 종이와 펜을 주며 자신을 데뷔시켜달라며 글을 써보라고 한다. 이라부의 치료법은 도저히 알 수 없다. 멀쩡한 치료법이라고는 주사를 놓는 것이 전부인데 이 비타민 주사도 모든 환자에게 똑같이 처방되는 것이다. 다들 증상이 다른 환자인데 무조건 비타민 주사를 찔러 놓고 보는 것이다. 이 책은 말한다. 이라부의 치료법은 이라부가 환자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것이라고 말한다. 모든 환자의 증상이 다르듯이 환자가 고통 받는 것도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이라부는 그 환자의 입장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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