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의 수수께끼를 읽고서...
지은이: 박영준, 시정곤, 정주리, 최경보
출판사: 최영사
우리들은 불교나 유교의 경전 등을 따분하게 생각할 뿐더러 먼저 생소한 우리 옛말에 대한 상식이나 기초지식이 터무니없이 낮다고 한다. 또 한가지는 우리들이 전반적으로 언어에 대해 무관심하다는 것이다. 교과서 자체의 내용이 흥미 없을 뿐더러 언어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은 고등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쉽고 간결하고 흥미있게 책의 체제를 설정했다. 문자의 출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