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무료를 읽고
- 책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중 하나의 이야기 -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화재의 책`, `권장의 책`등의 여러 좋은 평을 받았었기에 어렸을 때도, 학교에서도 여러 번 읽어본 책이었다. 이 책을 읽을 때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훈훈한 이야기로 마음에 따뜻하고 잔잔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런 예외가 있을 줄은 생각하지 못했다. 이번에 책을 읽고 나서 다른 때와는 달리 무언가 다른 느낌이었다. 다른 때 같았으면 읽을 때마다 마음의 잔잔한 감동을 느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