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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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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내가 톨스토이의 ‘사람을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책을 처음 접하고 읽었을 때는 중학교 1학년 때였다. 언니가 생일선물로 사준 책이었는데 그 당시에 읽었을 때에는 무슨 내용인지 확실히 이해되지 않았다. 그 후 그 책은 어려운 책이라는 생각 때문에 책장에만 꽂아두고 다시 읽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 고등학생이 되고 이번 독서기록장을 쓰기 위해 책을 고르던 중 유독 그 책이 눈에 띄어 읽게 됐는데 중학교 때와는 달리 내용도 어렵지 않고 그 내용 속에서 교훈 또한 얻을 수 있었다.
먼저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구두 수선공인 세몬은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농촌에 살고 있었는데 그는 재산이 하나도 없어 오직 구두 수선비로 가족을 먹여 살리는 가장이었다. 어느 날 세몬은 마을 사람들에게 빌려주었던 돈을 받기 위해 마을로 행했다. 하지만 그는 돈을 받지 못한 채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돈을 받지 못해 아내가 짜증낼 것을 생각하던 세몬은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교회 앞에서 알몸으로 웅크리고 있는 청년을 보았다. 세몬은 처음엔 그 청년을 보고 그냥 지나치려 했지만 불쌍한 마음에 그 청년에게 외투를 입히고 장화를 신겨 집으로 데려갔다. 그 청년은 원래 천사였는데 하나님께 벌을 받아 알몸으로 세상에 떨어진 미하엘 이었다. 집에 있던 세몬의 아내 마뜨료나는 돈을 받아오지도 못했는데 낯선 청년까지 데려온 세몬 때문에 여간 화가 난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마뜨료나는 곧 그 청년을 불쌍히 여기고 그와 남편을 위해 조금밖에 남지 않은 빵으로 저녁을 준비해 주었다. 그 후 청년 미하엘은 세몬 가족과 함께 살게 되었다. 8년 동안 세몬 가족과 같이 살던 미하엘은 세 가지 하나님의 진리를 알게 되었는데 첫째는 인간 배우에는 사랑이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사람에게는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지식이 허락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깨달음은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사랑으로 인해 산다는 것이다.
나느 이 책을 읽고 물론 미하엘의 깨달음을 통…(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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