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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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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 공주 이야기

오늘 평소에도 가끔 심심할 때면 읽어보는 백설공주와는 약간은 다른 ‘흑설공주 이야기’라는 책을 선택했다.
아주 먼 옛날에 피부가 눈처럼 하얗고 머릿결이 칠흑같이 검은 흑설공주가 있었다고 한다. 어머니는 아주 어렸을 때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마법사와 재혼을 하게 되었다. 흑설공주는 아주 아름다웠고 왕의 신하인 헌터 경이 흑설공주의 아름다움과 왕의 재산을 노렸다.
하루는 헌터경이 흑설공주를 붙잡고 다짜고짜 결혼을 하자고 했다. 흑설공주는 강하게 뿌리치며 침을 뱉으며 이렇게 말했다. “난 아직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요. 그리고 나와 결혼할 남자는 결코 늙고 못생긴 사냥꾼 같은 사람이 아녜요. 틀림없이 멋진 왕자님일 거예요. 헌터 경, 당신 주제도 모르고 너무 높은 꿈을 갖고 있군요.”라고 말이다. 이 말에 비판하는 사람들은 이쁘다=착하다 와 잘생겼다=착하다 라는 공식이 생긴다면서 못생겼다고 꼭 나쁜 사람이여야 하냐고 말한다. 물론 그말은 맞다. 살인자 강호순도 얼굴은 호남 형으로 생겨서 여자들이 더 안심하고 대한 것이라고 한다. 사람은 겉모습 만 보고 판단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 딱 들어맞는다.
청혼을 거절당한 헌터 경은 모욕을 잊지 못하고 왕비에게 흑설공주를 벌하라고 꼬드기지만 왕비는 그의 말을 무시한다. 오히려 난쟁이 나라의 여왕에게 부탁해서 헌터 경을 감시할 일곱 난쟁이를 보내달라고 한다. 백설공주 이야기 하고 다른 점이다. 원래는 왕비가 백설공주를 죽이려고 하지만 이 이야기에서는 그렇지 않다, 계모는 꼭 나쁘다는 편견을 깼다. 신데렐라에서도 그렇고 콩쥐 팥쥐도 그렇고 보통 계모는 다 나쁜 사람으로 나오는데 그런 것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만약 계모가정 아이가 이 책을 읽었을 때의 기분은 어떨까? 그런 점에서라도 조금은 편견을 깨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느 날 흑설공주가 외출을 했는데 헌터경이 그것을 노리고 그녀를 잡으려고 했지만 감시하고 있던 난쟁이들이 헌터 경을 잡는다. 흑설공주는 왕비에게 감사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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