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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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24

독후감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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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1. 책 이 름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The education of Little Tree)
2. 출 판 사 : 아름드리미디어
3. 저 자 : 포리스터 카터 (Forrest Cater)
4. 내 용
제목이 멋있다. 하지만 굉장히 두껍다. 이걸 언제 다 읽지? 아는 애가 읽고 있었던 것 같은 데...... 이책을 서점에서 들자마자 이런 생각들이 들었던 것 같다. 아주 쓸데 없는......
이 책의 줄거리로는 작은 나무라는 인디언의 이야기이다. 작은 나무는 미국 체로키 인디언으로서 5살짜리의 작은 아이가 10살 때까지 있었던 일과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사는 이야기들을 모은 것이다. 이책의 작가도 체로키 인디언의 혈통을 일부 이어받았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디언들이야말로 이 세상에 있을 만한 참다운 인간이라고 느꼈다. 지금 미국의 인 디언들은 미국인들이 정해준 황폐한 땅 인디언 연방에 살고 있다고 들었다. 작은 나무의 할아버지는 위스키 제조업을 하신다. 이건 미국에서 불법으로 정해놓은 직업이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통 냄새를 맡기 좋아하는 백인들의 수작이라고 하시면서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신다.
이 책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나온다. 어리석은 정치가나 사냥꾼들과 작은 나무가 대결하는 모습, 파인 빌리라는 사람이 할아버지에게 세상사는 모습을 가르쳐주는 것, 세상엔 있지만 산 속엔 없는 수학책을 작은 나무에게 가져다준 사람......
어느 날 고아원에서 왔다는 사람들이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서 작은 나무를 빼앗아 간다. 아이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아야 한다면서...... 사실 할아버지와 할머니만큼 현명하시고 인자하신 분들도 없을텐데..... 작은 나무는 세계 어느 나라의 아이보다 최고의 교육을 받고 있었다. 그 사람들은 수녀와 목사였다. 목사라는 인간들이 어린아이에게 매질을 할까? 하짐나 그 인간들이 작은 나무에게 아무리 심한 매질을 한다 해도 작은 나무는 울지 않는다. 인디언들은 고통을 참는 법을 알고 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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