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를 읽고 돈키호테1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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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03

돈키호테를 읽고 돈키호테1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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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키호테 -

나는 돈키호테라는 책을 만화 책으로 수 없이 많이 만나 보았다. 그런데 오늘 급하게 읽었기는 하지만 만화를 읽었을 때 재미보다 더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돈키호테는 기사들의 이야기가 나와있는 기사소설을 좋아한다. 그래서 그 책을 읽을 때면 집중을 잘 한다.그는 그 책에 점점 빠져들어 자신이 그 책의 주인공이 되었으면..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심지어는 조상들이 사용하던 갑옷을 꺼내입고 마굿간에 있던 늙고 말라빠진 말(로시난테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을 데리고 유명한 기사가 되기 위하여 모험을 하기 시작했다. 이 때 이웃집에 살고 있던 산초라는 사람을 하인으로 데리고 갔다.
이 때 돈키호테는 산초에게 내가 섬 하나와 영주권을 준다고 하였는데 돈키호테는 그 당시 정말 섬 하나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었고 그 일이 정말로 자신이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르는 것인데 무작정 그렇게 말 해버리다니 그 것은 옳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람은 50%믿고 50%로는
믿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산초는 순진하게도 돈키호테의 말을 100% 믿다니...산초의 생각도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돈키호테는 그 뒤로 많은 모험을 한다. 누가 그의 모험을 보게 된다면 그에게 미치광이라는 말 한 마디는 할 것이다. 그는 여관 주인 보고도 성주라고 하고 그에게 이상한
기사 임명식을 받고 또 풍차를 보고 괴물이라고 하며 달려들고 이 외에도 많은 일을 격었다. 나는 돈키호테가 격었던 일 중에 가작 기억에 남는 것이 돈키호테가 거대한 거인 군대와 싸우는 꿈을 꾸다가 포도주 주머니를 터트린 기가막힌 사건과 그 다음 황금빛 대야를 쓰고 오는 이발사의 대야를 맘브리노 투구라고 착각하고 이발사를 공격하여 별거 아닌 대야를 빼앗질 안나...
그리고 한 가지 황당한 것은 자기가 풀어 준 죄수에게 당한 것이었다.
나는 돈키호테의 이런 엉뚱한 행동이 재미있기도 하였지만 돈키호테가 아무한테나 덤비다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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