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도끼에서 우리별 3호까지 돌도끼에서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돌도끼에서 우리별 3호까지 돌도끼에서.hwp   [size : 25 Kbyte]
  97   2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1-02-23

돌도끼에서 우리별 3호까지 돌도끼에서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돌도끼에서 우리별 3호까지
지은이 : 전상운
출판사 : 아이세움

아주 먼 옛날에는 돌도끼를 도구로 사용하였다. 그리고 불의 사용...그 먼 옛날 원시인들은 불을 보고 얼마나 신기하고 무서웠을까?
불은 지금도 무섭고 신기한 존재이다. 불은 얼마나 우리가 알맞게 쓰느냐에 따라서 성격이 변한다. 불은 음식을 해 먹을 때는 상냥하지만 불 장난을 하거나 불이 덜 꺼진 담배꽁초를 산에다가 버리면, 그 불이 산에 있는 나무에 옮겨 붙어 산이 타 버린다. 그래서 어마어마한 자연의 피해와 재산 피해가 있기 마련이다.
나는 돌도끼를 한번 써보고 싶다. 비록 짐승은 못 잡겠지만 그것을 들고 짐승을 잡는 시늉이라도 해 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움막집에서도 살고싶다. 움막에서 살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여름에는 시원할 것이고 겨울에는 참 따뜻할 것 같다.
그리고 털 옷을 한번 입어보고 싶다. 우리 천 옷보다 훨씬 더 따뜻할 것 같다.
엄청 옛날에는 무식하게 바로 잡아먹었다고 한다. 그러나 시간이 조금 흐르자 우선 잡아둔 다음에 키워서 잡아 먹는 다고 하였다. 그런데 너무 잔인한 것 같다.
자신이 정을 들여서 키운 것을 어떻게 잡아 먹을 수가 있을까?
그런데 요즘 뉴스를 보면 정말 사회가 많이 발달한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세계 방방곡곡에 뉴스를 띄울려고 우주에 인공 위성을 만들어서 띄워 보내지를 않나, 버튼 하나만으로 문이 열렸다가 닫겼다가 하는 신제품이 나오지를 않았나.
정말 신기하다. 문명이 그런데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문명이 점점 발달하게 되면 사람들이 게을러지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운동도 하지 않고 공부도 하지 않고 밥은 캡슐하나로만 먹게 될 테니까. 우리 몸도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지 우리 몸이 튼튼하고 또한 일을 해야지 게을러지지가 않는다.
만약에 시대가 더 발달하여 로봇을 가정에 두고 쓴다면 어떻게 될까? 로봇한테 일을 다 …(생략)




돌도끼에서우리별3호까지돌도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