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도끼에서 우리별 3호까지
지은이 : 전상운
출판사 : 아이세움
아주 먼 옛날에는 돌도끼를 도구로 사용하였다. 그리고 불의 사용...그 먼 옛날 원시인들은 불을 보고 얼마나 신기하고 무서웠을까?
불은 지금도 무섭고 신기한 존재이다. 불은 얼마나 우리가 알맞게 쓰느냐에 따라서 성격이 변한다. 불은 음식을 해 먹을 때는 상냥하지만 불 장난을 하거나 불이 덜 꺼진 담배꽁초를 산에다가 버리면, 그 불이 산에 있는 나무에 옮겨 붙어 산이 타 버린다. 그래서 어마어마한 자연의 피해와 재산 피해가 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