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리틀 선생이야기 독서감상문 돌리틀선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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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01

돌리틀 선생이야기 독서감상문 돌리틀선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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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돌리틀선생이야기
제목- 동물에 대한 한없는 사랑

나는 지금 내 책상 위의 벽에 붙어있는 그림을 보고 있다. 제비 떼가 수많은 실로
연결된 배를 끌고 바다 위를 날아가는 그림이다. 이 그림은 돌리틀 선생 이야기에
나오는 한 장면을 그림 물감으로 그린 것이다. 가족들이 잘 그렸다는 칭찬을 들어
어깨가 으쓱해졌던 기억이 난다.
돌리틀 선생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아기자기한 재미로 가득찬 책이었다.
그러나 처음에는 돌리틀 선생이 융통성이 없는 것 같아 답답했다.
돌리틀 선생은 악어를 집에서 내쫓으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는데도 그러지 않아서
마침내는 누이동생이 집을 나가게까지 만들었다.
돌리틀 선생은 빈털터리가 되고서도 여전히 태평스럽게 굴었다. 그런데 원숭이
나라도 떠나고 부터는 답답한 느낌이 사라졌다.
나는 책을 읽어 가다가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라는 명언을 떠올렸다.
돌리틀 선생은 지극히 동물들을 사랑함으로써 그 동물들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던 것이다.
말을 못 하는 동물들마저 사랑을 받으면 반드시 보답을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누구에게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결심했다. 꼭 무슨 보답을 바라서기라보다 남에게 베푸는 삶이 가치있고
아름답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물론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들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나는 동물들도 사람들과 똑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싶다.
동물이라도 사람과 같이 한 생명, 소중한 생명체 이다.
난 항상 동물은 사람과 달라 귀함을 모르고 막 대한 적이 많다.
개미집을 보고 물을 뿌리며 어떤 때는 잔인하기 까지 했다.
예전에 우리집에는 예쁜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운적이 있다.
털의 희고 복슬복슬한 스피츠 인데,
지난 내 생일에 아버지가 선물로 사 주셨다.
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대문까지 달려나와 꼬리를 치며 반겼다.
나는 이 강아지에게 흰눈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무척 귀여워 했다.
그런데 기말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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