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리틀 선생 이야기를 읽고
출판사 - 용진 지은이 - 로프팅
부제 = 동물에 대한 한없는 사랑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기자기한 재미로 가득 한 책이었다.
그러나 처음에는 돌리틀 선생이 융통성이 없는 것 같아 답답했다.
돌리틀 선생은 악어를 집에서 내쫓으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는데도 그렇게 하지 않아서 마침내는 누이동생이 집을 나가게까지 만들었다.
돌리틀 선생은 빈털터리가 되고서도 여전히 태평스럽게 굴었다.
그런데 원숭이 나라로 떠나고부터는 답답한 느낌이 사라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