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대화하는 아이 티피를 읽고 동물과 대화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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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19

동물과 대화하는 아이 티피를 읽고 동물과 대화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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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

동물과 대화하는 아이 티피
- 티피 드그레

출판사 : 이레

내가 이 책을 처음 만나게 된 것은 친구를 통해서 였다. 쉬는 시간 친구자리에 그냥 앉아 있는데 보통 책보다 조금은 큰 크기의 책 한권이 책상에 놓여 있었다. 제목은 ‘동물과 대화하는 아이 티피’라는 제목. 그러고 보니 예전에 신문에서 이 책을 소개 했었던 것이 기억났다. 무슨 내용인가 싶어서 그냥 몇 장 넘기고 보니 아프리카인 듯한 곳에서 한 아이가 동물들과 찍은 사진과 함께 그 아이가 쓴 듯한 글들이 적혀 있었다.
그리고 내가 두번째로 이 책을 만난 것은 도서관에서 였다. 너무 많이 생각하는 책보다 그냥 그냥 볼수 있는 책이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 주위를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문득 발견한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전에는 본 적이 없는것 같은데 하는 생각으로 전에 친구 책상에 놓여져 있던 책이란게 생각나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동물과 대화하는 아이 티피가 우리에게 혹은 다른 누군가에게 적은 글이다. 아까도 말했듯이 조금 읽다보면 티피가 동물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있는데 어떤 면에서는 부럽기도 하고 어떤 면에서는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조금은 무섭게 느껴질수도 있는 아기 사자와 함께 잠을 자고 선입견을 느낄 수도 있는 아프리카 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그들을 이해하고 오히려 인종차별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비난을 한다.
이제서야 하는 이야기지만 티피는 겨우 10살짜리 소녀이다. 게다가 사진 속에는 더 어렸을듯 하다. 그런 아이가 인종 차별이 어떤 것이다라는 개념도 제대로 서 있지 않을 것 같은데 너무나도 의젓했고 오히려 내가 그아이에게 배워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다고 생각되어졌다.
자연 속에서 자라나서 그렇게 의젓한 것인지..
티피는 많은 동물과 함께 생활을 했다고 한다. 아프리카에서 지금은 프랑스에서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아프리카에서 그 아이는 얼마나 행복해 했는지 그 글속에서 그 속에서 살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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