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을 읽고 나서 동물농장독후감 동물농장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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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02

동물농장을 읽고 나서 동물농장독후감 동물농장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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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동물농장이라는 제목을 접했을 때는 초등학생 수준의 동화책 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런데 소설을 읽기 시작하면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드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동물들은 존즈를 쫓아냈고 다시는 인간의 지배를 받지 않고 동물들의 자유와 평등을 지키기 위해 일곱 계명을 만들어서 인간들이 공격을 해와도 물리치고 풍차를 무너뜨려도 다시 열심히 만들었다. 하지만 나중에는 결국 동물농장을 이끌어가는 나폴레옹 및 돼지들이 먼저 일곱 계명을 바꾸고 복서를 팔아 버린 후에 그들도 결국엔 끔찍하게 경멸하던 인간의 모습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 책은 조지 오웰이 지었는데 그의 작품인 동물농장은 그때의 시대적 배경을 담은 작품이라고 한다. 러시아 혁명을 다룬 그 시대에 엮여있는 단순한 풍자만이 아니라 동물들을 다룬 순진한 우화 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동물농장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려고 한다.
메이저가 세상을 떠나고 나서 동물들은 메이저가 말한 그 반란을 일으켰다. 나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물론 동물들을 때리고 무시하던 존즈는 없어졌지만 과연 그들이 그들의 힘으로 농사를 하거나 뭐를 하던 해서 식량을 생산할 수 있을까 의 의문도 있었고 생산을 한다 하더라고 대량으로 생산해서 어떻게 겨울을 날 것인가 등 여러 가지 생각에 나는 정신이 없었다. 하지만 동물들은 그들의 자유와 평등을 위해 동물주의 원리이고 인간과의 삶에 가까이 하면 안 된다는 일곱 계명을 만들어서 생활하고 건초 수확, 옥수수 걷이 등을 해서 식량을 자급자족하기에 이르렀다. 동물들은 그 먹이가 예전의 존즈가 던져주던 먹이와는 다르고 가치있는 먹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 연관을 지을 만큼 같진 않지만 친구에게서 받아먹는 과자보다는 심부름을 하든가 안마를 해 드려서 돈을 받아 사먹는 과자가 더 맛있게 느껴졌었던 초등학교 4학년 때 시절의 생각이다. 그리고 스노볼은 여러 위원회 같은 것을 만들어서 교육학습반도 만들었다. 별로 효과는 없었지만. 그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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