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을 읽고 나서 동물농장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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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6-26

동물농장을 읽고 나서 동물농장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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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동물농장’을 읽고....


동물들도 우리인간과 같이 생명을 가지고 있다. 메이너 농장의 동물들은 봉기를 일으켜 자유를 얻는다. 동물농장의 동물들은 봉기에 성공한 후 7계명을 만들었다.
돼지들은 농장의 동물들에게 주인이라고 말하면서 일을 계속 부려먹는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겉으로는 언제나 좋은 말을 하면서 속으로는 다른 욕심을 가지고 있는 정치인들이 많이 있다. 하루빨리 정치인 아저씨들이 이런 마음을 버렸으면 좋겠다. 나폴레온은 자신이 키운 개들을 이용하여 권력을 잡고 싶어 스노우볼을 쫓아내고 권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말에 복종하지 않은 동물들은 모두 죽여 버렸다. 급기야(?) 위스키를 먹기 위해 열심히 일하다 죽은 복서를 도살장에 보내버렸다.
나폴레온은 자신의 권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동물들의 새끼들을 교육시킨다. 우리들도 동물의 새끼들처럼 학교에서 규칙을 지키며 생활하고 있다.
스노우볼은 나폴레온에게 쫓겨나면서 아무것도 모르고 이용당하는 동물들이 불쌍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만약 동물농장의 동물들이 돼지들의 속셈을 미리 알아차렸다면 또다시 메이너 농장에서는 봉기가 일어났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스노우볼이 쫓겨나지 않았다면 동물 농장의 동물들은 나폴레온에게 이용당하지만은 않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동물농장의 다른 동물들에게는 노동과 복종의 자유밖에 없다. 현대에 외국인노동자들이 그러 하다. 돈도 안주고 일을 시키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또한 고향에 있는 가족들을 보고 싶어도 못 본다.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 갔으면 좋겠다. 글쓴이는 나폴레온과 동무들을 이용하여 정권을 잡고 난 후 그들을 이용하고 버리는 권력자들의 행동을 비판하고 있다. 그 예가 복서이다. 나폴레온의 말을 믿고 열심히 일하다가 쓰러진 복서가 간곳은 도살장 이였다. 나폴레온이 어린 동물들을 훈련시키는 것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는데 이용하기 위해서 이다.
사람들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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