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을 읽고나서 동물농장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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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2-05

동물농장을 읽고나서 동물농장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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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을 읽고 나서....




몇 일전 친구들과 서점에 가게 가게되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방학 숙제가 있어 책을 구하기 위해서였다. 나는 그중 동물농장을 샀고 집에 오자마자 그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 책은 비교적 얇은 책이었던 데다가 소설이라 재미있어서 쉽게 봐졌고 이틀만에 모두 읽게 되었다. 그러나 막상 다 읽고 독후감을 쓰자니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 책의 내용이 너무나 깊어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전개의 발단은 늙은 돼지 메이저의 발언으로 시작된다. 메이저는 인간이 없는 농장을 꿈꾸고 그 이야기를 농장의 다른 동물들에게도 얘기해주게 된다. 그 후 어느 날 우연히 혁명이 시작되었고 그 혁명은 성공하여 마침내 인간을 몰아내고 동물끼리의 농장을 만들게 된다. 그 후 그 농장의 이름을 동물농장으로 바꾸고 7계명을 만드는 등 활발한 일을 시작한다. 그렇게 동물들이 일해나가는 동안 농장을 운영하는 층은 자연스럽게 머리가 좋은 돼지들에게 돌아갔다. 그 중에서도 스노빌과 나폴레옹이라는 두 수퇘지가 가장 활발히 운영한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나폴레옹이 스노빌를 쫓아내면서부터 독재가 시작된다. 나폴레옹은 다른 동물들에게는 혹독하게 일을 시키면서 돼지들에게만 좋은 운영을 하는 독재정치를 시작한다. 9마리의 개로 동물들을 위협하고 스퀄러로 다른 동물들에게 인간이 운영하던 때보다는 낮다고 설득한다. 독재를 계속하는 중 7계명의 일부분을 바꾸기도 하며 나폴레옹의 운영을 계속하게 되는 가운데 책은 끝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동물들에게 너무 답답했었다. 동물들은 나폴레옹의 운영에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는 느낌을 받지만 돼지들의 설명에 아무 말도 못하고 혹독한 노동을 치르면서도 인간이 없다는 것만으로 만족하며 살게된다. 다른 책들과 달리 결말이 해결되지 않고 끝나기 때문에 조금 답답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런 표현이 동물들에게 더욱 절망적이게 하여 이 소설의 주제를 분명히 밝히는 것 같다. 이 소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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