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권리찾기 동물의 권리찾기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동물의 권리찾기 동물의 권리찾기.hwp   [size : 25 Kbyte]
  29   0   500   1 Page
 
  _%
  등록일 : 2012-05-22

동물의 권리찾기 동물의 권리찾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산문>
동물의 권리찾기

가을이 점점 더 다가오고 개학도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가을이 되어도 치킨, 돼지고기 같은 동물들을 죽이는 현상, 가두는 현상, 먹는 현상 같이 그런 일들은 계속 될 것 이라는 생각이 들어 “동물의 수난시대”라는 책을 빌려 읽고, 내가 어떻게 동물에 대해서 생각하는지, 사람들이 얼마나 잔인한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다. 말하자면 어이없는 사냥으로 멸종된 ‘도도’처럼 말이다.
사람들은 동물들을 아래와 같이 표현한다. 개밥에 도토리, 달팽이처럼 느릿느릿, 병든 병아리처럼 시름시름, 새나 파리 목숨, 돼지 목에 진주, 돼지 멱 따는 소리, 장어처럼 힘이 세다, 벼룩도 낯짝이 있다. 나비처럼 날아서 벌초럼 쏜다, 양 가죽을 쓴 이리, 말 대가리 등과 같이 사람을 동물로 비유해 욕하는 말이다. 모든 사람들은 이런 개밥에 도토리같은 말을 해 본적이 모두 있을 것이다. 속담을 외울 때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 같이 말이다.
모든 사람들은 생명체를 죽인 적이 있다. 먹을 때 까지 죽인것에 해당이 될 것이다. 우리가 좋아하는 치킨, 돼지고기, 소고기, 계란, 심지어는 식물이 들어간 밥까지 말이다. 모든 선조들, 친구들, 지구촌 사람들은 한가지, 두가지, 심지어는 살아서 1000가지도 넘는 종류(쌀, 당근, 치킨, 우유)를 살생해 왔다. 옛날 중국 사람들이 호랑이 뼈를 파는 것처럼 말이다.
‘그 나라의 위대함과 도덕의 수준은 동물들이 받는 대우를 보면 알 수 있다.’ 인도의 정치적, 정신적 지도자인 마하트마 간디가 말하였다. 이것은 힌두교에서 말하지만 서양의 종교들에서는 사람을 동물보다 우월하다고 보았다. 아담과 이브를 타락시킨 장본인으로 누구를 비난하는가? 바로 뱀이다! 또, 노아는 물론 모든 동물을 방주에 실긴 했다. 그렇지만 그 곳의 지배자는 바로 노아였다!
공장식 농장 경영의 장점은 값싸고 질좋은 식품의 수요를 충족 시키기 위해, 농부들이 더많은 고기나 달걀 또는 우유를 보다 싸게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생략)




동물의권리찾기동물의권리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