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독후감 독후감 동백꽃 독후감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동백꽃 독후감 독후감 동백꽃 독후감.hwp   [size : 16 Kbyte]
  101   1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1-09-27

동백꽃 독후감 독후감 동백꽃 독후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독후감 <동백꽃>


?이 이야기에서는 점순이 라는 여자아이와 열 일곱살 된 순진한 `나`가 나온다.
`나`의 집은 점순이네 집에 집을 질 땅과 곡식을 빌리며 많은 신세를 지며 굽실거리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그 덕에 조숙하고 명랑한 점순이를 경계 하고 있던 `나`는 점순이가 주는 따뜻한 봄 감자를 거절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점순이가 감자를 건네준 이유는 아무래도
`나`에게 관심같은 것이 있나 보다 열 일곱살이면
한창 그런 나이인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둔하게도 `나`는 그 것을 모르는 것 같았다.
사실은 나도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점순이가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하였는데 , 몇 번을 읽고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
눈치 없는 `나`가 감자를 거절하자 자기의 마음을 거절당한 것 같아 점순이는 삐쳐서 그 날부터 나를 못살게 괴롭힌다.
자기네 닭과 `나`의 집 닭을 싸움 을 붙여 놓는데 자기네 닭이 으레 이길 것을 알고 재밌어 한다. 복수인가? 하긴 화날만도 하다. 감자를 주기까지 얼마나 망설였을까? 그런데 그 감자를 거절하니 얼마나 괴씸할까 관심을 끌기위한 작전 인가보다. 이야기 속의 `나`는 점순이의 속 사정도 모르고 분통이 터져서 점순이네 닭을 죽여버린다.
?감히 아무 죄 없는 귀한 남의 집 닭을 쪼아서 불쌍하게 못살게 구니깐... 이 부분에서 나는 통쾌하였다. 그래도 점순이는, 마름집 닭을 죽였으니, 큰일 났구나 싶어 우는데 점순이는 다음부터 안 그럴테지? 하며나를 이르지 않겠다."하며 `나`를 타이른다.
점순이의 작전이 성공한 것이다. 비록 닭은 죽게되었지만 주인의 목적은 달성시켜준 것 같다.
점순이네 아줌마가 점순이를 찾아 헤매자 점순이는 `나`와 함께 엎어져 있다.. 벌써 친해졌나보다. 슬슬 재밌어진다 싶었는데 이야기가 여기서 끝나버려 서운했다.
하지만 독자가 직접 상상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았다.?
동백꽃은 이해 하기가 꽤 어려웠다 그래도 문학작품은 무조건 재미없을 것이라는 내 생각 과는 달리 꽤 재밌…(생략)




동백꽃독후감독후감동백꽃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