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을 읽고나서 동백꽃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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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17

동백꽃을 읽고나서 동백꽃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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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꽃 독후감 >
동백꽃이라는 소설은 김유정이라는 유명한 소설가에 의해서 지어진 단편소설로 유명한 것을 알고 있다. 예전에도 한두번 얼핏 본거 같기도 하다.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페이지로도 몇장 안되기 때문에 어렵지는 않았다.
동백꽃은 1930년대 강원도 시골을 배경으로 쓴 글이다. 동백꽃에서는 주인공인 나와 점순이의 사랑을 나타낸 소설인 것 같다.
동백꽃의 줄거리는 점순이가 감자사건부터 시작된다.
나에게 감자를 가지고 놀리길래 한마디 했더니만 얼굴을 붉히면서 울면서 달아난 것이었다.
그 일을 계기로 점순이는 나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다.
오늘도 자기네 집 수탉을 가지고 와서 우리집 닭을 피투성이로 만들어놨다.
우리집은 점순이네 집에 얹혀 살기 때문에 점순이를 함부로 다룰수도 없다.
몇일후 일을 하고 오는데 점순이가 우리집 씨암탉을 패주고 있었다.
또한 점순이는 어른들이 안볼때가 되면 제 집 수탉을 가지고 와서 싸움을 붙인다.
그래서 내가 고추장을 목이면 쌈닭이 된다고 들은바가 있어서 고추장을 먹이자 우리 닭이 점순이네 닭을 쪼았으나 다시 쪼이고 말았다.
다음날 일을 하러 간 사이에 점순이는 다시 또 우리 수탉을 쌈을 시켜놓은 것이다.
우리 닭이 거의 빈사 지경까지 보이자 나는 점순이네 닭을 단매에 죽였다.
나는 땅도 떨어지고 집도 쫓긴다는 생각이 들어서 울었다.
그러자 점순이는 안 이른다는 말을 하면서 동백꽃 속으로 나와 쓰러졌다.
점순이의 어머니의 부름에 점순이와 나는 헤어지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나와 점순이의 순박한 사랑 이야기를 잘 나타낸 이야기 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었을 때는 마치 어릴 적 이야기로 돌아가는 것 같았다.
어릴때에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잘 해주기는 커녕 오히려 더 괴롭히기만 했다.
그래서 그런지 점순이와 나는 매우 순수한 사랑을 하고 있는 것 같이 느껴졌다. 또한 점순이의 마음을 몰라주는 주인공이 매우 답답하지 않을 수 가 없었다.
점순이를 보니까 나를 보는 것 같았다.
나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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