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선물을 읽고 동생의 선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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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09

동생의 선물을 읽고 동생의 선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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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선물을 읽고...


이 책의 제목은 동생의 선물이다 처음의 제목은 신나는 것 같지만 이 내용을 읽어 보면 전혀 신나지가 않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몇 년 전, 병명조차 모른 채 석 달이나 앓아누워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집도 아닌 객지에서, 그것도 남동생과 단둘이 자취하는 마당에 시름시름 앓기까지 했으니 정말 불안하다고 한다. 나는 솔직히 객지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주인공이 불쌍해 보인다. 그리고 나 같아도 빨리 낳아야지 라는 생각이 들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이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이 내용의 동생은 형이 아파서 몇 차례나 시골에 계시는 어머니께 말하려고 하지만 계속 말리기만 하였다 왜냐 하면 시골의 어머니께 걱정을 끼쳐 드릴 수가 없기 때문 이였다. 나는 그래도 말이라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 한다. 어머니도 알아야 무슨 말이라도 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인공의 어머니는 뙤약볕에서 농사짓느라 고생하시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몸이 너무 아프다 보니 하루하루가 괴롭고 침울했다 이러다가 정말 큰일 나지 싶어 조바심도 났다. 동생은 부엌에서 온종일 주인공이 먹을 죽을 쑨다며 부엌에 살다시피 했다. 그래서 주인공은 그런 동생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어 하였다. 아무튼 그래서 몸이 한결 좋아 진 듯 행동했다 그리고 목에 넘어가지 않는 죽을 맛나게 먹는 척 까지도 했다. 주인공이 따뜻한 아침 햇살에 부스스 눈을 뜬 주인공은 물을 마시기 위해 주전자를 찾았습니다. 그때 주인공의 눈에 들어온 네모반듯한 상자 하나가 있었다. 그 상자에는 무게감이 없었다. 흔들어 보아도 안에 무엇 이 들어 있는지 움직이는 소리도 안 났다. 그래서 열어보니 동생의 편자가 적혀 있었다. ‘형, 새벽 공기야!’ 라고 적혀 있었다. 동생은 정성들여 상자를 만들고, 새벽골기를 담아서 머리맡에 놓아두었던 것입니다. 아마도 동생은 어둑하고 칙칙한 자취방에서 밤낮없이 누워만 지내는 주인공의 모습이 안쓰러워 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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