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를 읽고나서
이 책은 친구들의 권유로 읽을 수 있었다. 솔직히 처음엔 책이 두껍고 해서 읽기가 싫었다. 하지만 읽다보니까 우리 주의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써 놓은 것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둥지란...?! 어린 새와 엄마 새, 새 가족들의 소중한 보금자리이다. 이처럼 이 책에선 그런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 건지 깨닫게 해 주었다.
아빠의 사업이 부도가 나서 부유했던 집이 흔히 우리가 말하는 산동네,달동네라는 집으로 하루사이에 그렇게 바뀌어 버렸다. 그 것만으로도 부족해서 사채업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