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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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10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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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도서관을 뒤적이다가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나무를 심은 사람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생각보다 책의 두께가 얇았고, 심하게 책의 상태가 좋지 못했으며, 중간에 보이는 그림 하나하나들은 정말 삭막해보이기만 하였다.
책을 열어보고 난 후 처음 이 책을 보고 난 기분은 완전히 사라지고,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야기는 황폐한 사막에서부터 시작된다.
한 사람이 식물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황폐해진 사막에서 걸어 다니다가 부피에라는 한 양치는 노인을 보게 된다. 그는 혼자 황폐한 벌판 한가운데서 나무를 심으러 다닌다. 전문 지식인 못지않게 어느 곳에 무슨 나무를 심어야하는지도 그는 잘알고있다.
그 전에, 심었던 나무가 모두 죽어버리는 대규모 삽질이 있기도 했지만, 노인네가 혼자 나무를 심는 다는것,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인지 죽어가는 것인지 지금의 내나이선 정의하기 어려운 내용이지만 노인이라 함은 죽음에 점점 가까워지는 시기라고 할수있다.
그가 사는 마을에는 사람들이 서로 자신의 욕망만을 생각하며 살게 되고, 누군가를 도와주기는커녕 시기와 질투로 가득차있다.
부피에가 나무를 심을 동안 세계에선 가장 피해규모가 크다는 세계 제 1,2차대전이 벌어졌지만 그후로도 부피에는 남모르게 나무를 심고있었고 몇 년후엔 숲을이루는 정도의 규모가 되고, 떠나간 사람들은 다시 마을에 찾아오게되며 주민들은 웃음꽃을 피게된다.
그는 혼자서 나무를 심는데 외롭지 않고 고독 하다고 말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공공의 선을 위해서 나무를 심고 있기 때문에 힘들지만 기쁘게 생각하며 일을 하고있는 것이 아닐까?
우리는 살아가면서 조금이나마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위하여 사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경우가 어느 정도나 될지 궁금해진다.
아마 스스로 생각해볼 때, 대부분은 자기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한 상태에서 남을 봉사하고 위하며 살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책에 나오는 부피에는 우리와는 정반대이다.
세계 전쟁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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