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나무를심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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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5-22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나무를심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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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을 사람들의 행복을 찾아준 노인>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책 크기로 보나 두께로 보나 저학년 수준의 쉬운 그림책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한 양치기노인의 대단하고 끈기있는, 집념의 나무를 심은 이야기였다.
엘제아르 부피에라는 양치기 노인은 매일 도토리 100개씩을 골라낸다.그것도 튼튼한 걸로만.
그리고 매일 쇠막대기로 구멍을 뚫어 도토리를 심으신다.
매일 도토리 고르기에 심기까지 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시다.
나라면 도토리 고르는 일에도 금방 지칠것이다.
그렇게 하여 노인은 숲을 만들게 된다.
처음에 이 마을은 숯을 구워파는 사람들이 살았다.
하지만 늘 반복되는 산 속 생활에 사람들은 지쳐갔고,
희망도 없는 삶에 여자들은 견디지 못했다.서로서로 믿지못하고 심지어는 살인까지 일어났다.
그런 이 마을에 가족을 잃고 희망없이 떠돌던 양치기 노인이 들어와 살게 된다.
하지만 이 노인은 숯을 구워파는 다른 사람처럼 희망없이 살지않고,
나무를 심어야 겠다는 희망을 픔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게된다.
이 처럼 사람은 마음먹는것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지금의 생활이 힘들고 지친다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가지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 좋은 결과가 오는 것이다.
이 마을은 그런 한 노인의 대가를 바라지 않는 나무심기 덕분에
1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게된다.마을에는 희망의 물이 흐르고,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게 되었다.한가지 일을 묵묵히 그렇게 실천하다니,
정말 놀랍도 대단하다.이런 점은 꼭 배워야 할 것이다.
공부가 힘들고 짜증난다고 불평하던 내가 부끄러워지기도 했다.
이리저리 핑계댈때도 많았다.제일 힘든것이 바로 실천하는것인데,
이 양치기노인은 대가도 없이 묵묵하게 나무를 심는 일은 매일 실천하였다.
더군다나 무작정 나무를 심은것이 아니라 계획하고 연구까지 하면서 심었던 것이다.
그리고보면 하루하루 계획하는 생활이 훨씬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공부도 마찬가지고 다른 일도 다 마찬가지다.미루지말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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