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팅게일을 읽고나서 나이팅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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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1-15

나이팅게일을 읽고나서 나이팅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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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을 읽고나서...


영국은 오늘날 의회 제도와 민주주의가 가장 잘 발달된 나라로 첫 손가락에 꼽히는 국가이다. 하지만 1820년, 그러니까 나이팅게일이 태어난 그 시대만 하더라도, 아직 낡은 사상을 벗어나지 못해 여성에게는 사회에 진출하여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지 않았다.
그러한 시대에서 나이팅게일은 헌신적인 봉사와 희생으로 아직 까지 ??사랑의 천사??라고 불리우며 존경 받고 있다. 이처럼 영국 여성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킨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부유한 가정의 귀한 딸로 태어났다. 나이팅게일의 부모님들은 여행을 좋아해 본국을 떠나 나폴리에 잠시 머무르다 나이팅게일의 언니 파세노프를 낳았고 그
뒤, 플로렌스를 낳게 된 것이다. 어린 나이팅게일은 성품이 인자하고 어질어 누굴 간호하거나 보살피는 일을 좋아했다. 하지만 나이팅게일의 부모님은 사람을 잘 따르지 않고 조용한 플로렌스가 걱정되어 차라리 가정교사를 붙여주는 것이 낳겠다 싶어 크리스티 선생님을 붙여주었다. 크리스티 선생님은 그 뒤, 나이팅게일에게 많은 변화를 주었다. 나이팅게일은 크리스티 선생님을 무척 따랐고, 크리스티 선생님 또한 나이팅게일을 잘 보살펴 주었다.
1832년 봄, 나이팅게일은 런던으로부터 마차 여행을 하여 엔블리의 집에 도착했을때 뜻밖에도 슬픈 소식을 듣게 되었다. 크리스티 선생님이 돌아가신 것이다. 나이팅게일은 크리스티 선생님의 죽음을 슬퍼하다가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세상에 이로운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하여 마을 곳곳을 찾아다니며 병든 환자를 돌보거나 아픈 아이들을 정성스럽게 보살펴 주었다. 이런 일이 있은 뒤 나이팅게일의 가족은 이탈리아와 파리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1837년 9월 8일, 일행은 우선 마차로 사란프튼에 가서 그날 저녁 그곳에서 배를 타고 프랑스로 건너갔다. 그리곤 프랑스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프랑스에서 여행을 보낸지 석 달이 지나자 다음해의 정월에 이탈리아에 도착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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