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바로 선생님의 추천때문이다. 학원선생님도 아니고, 학교선생님의 추천인지라 거절할 수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첫표지부터 정말 어지러워 흥미가 나질 않았다.
먼저, 이 책을 쓰신 분은 정말 유명 하신 분이다.
1965년 신춘문예에 당선되다가, 직장생활때문에 그동안 작가 생활을 중단 하다가, 다시 1975년 펜을 들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연작을 시작하신 정말 높게 평가해드려야 할 인물 `조세희` 선생님 이신 것 같다.
난장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