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중일기를 읽고 난중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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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5-15

난중일기를 읽고 난중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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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를 읽고


처음 `난중일기`를 접하게 된것은 내가 초등학교6학년 때였다...그때 어머니께 사달라고 조른 후 어렵게 책을 구입하게 돼었다. 나는 어렸을 적부터 이순신 장군을 존경했던 터라 읽기전에 엄청난 기대감에 서서히 읽기 시작했다.난중일기는 내 기대를 저벼렸다...정말 실망했다...어린이를 대상으로 삼은 이책이 단어 하나하나가 한자어에다가 문장도 너무 이해하기가 어려웠었다.그래서 책을 먼지속에 놔두었다.몇년후에 이제는 읽어도 대충 알아보겠지 하는 마음에 먼지를 털고 책을 접하게 되었다.내용을 보니 별로 교훈적인 말은 없었지만 개중에서 정말 이순신 장군의 우리나라에 대한 충성심과 효심을 알수있게 해주는 문장이 많았었다.기억에 남는것은 이순신장군은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을때 장례식에 참여할 수 없었던 것이다.
대충 내용 요약을 해보자면 이렇다...
이순신 장군은 1545년 3월 8일 자정에 한성 건천동에서 이정의 셋째아들로 태어났따.태어날 때 어머니 변씨의 꿈에 시아버지가 와서 ` 이 아이는 반드시 귀하게 될 것이니 이름을 순신이라 지으라; 하였으므로 남편에게 말하여 이름을 그대로 지었다 한다. 자는 여해,시호는 충무,본관은 덕수이다.

이순신은 어려서 아이들과 놀 때에도 항상 전쟁놀이를 했고,그럴 때마다 꼭 대장노릇을 했따.또한 늘 활을 가지고 다니며, 동네의 어른이라도 옳지 못한 일을 하는 것을 보면 곧 활을 당겼다고 한다.
그는 커 가면서 무예에 뜻을 두어, 말타기와 활쏘기 연습을 하는 등 온갖 재능을 연마하였다.그리하여1572년 8월,28세때훈령원의 별과 시험에 응시했다. 그 시험에서 말을 달리다가 말이 넘어지는 바람에 떨어져 왼쪽 다리가 부러졌다. 모든 사람들이 죽은 줄 알았으나 그는 곧 일어나 버드나무 껍질은 벗겨 상처를 싸매고 다시 말을 달려, 보는 사람들을 감탄케 하였다.
1576년 봄, 32세때 무과에 급제하여 12월에 함경도 동구비보의 권관이 되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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