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의 아이들 내 생애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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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26

내 생애의 아이들 내 생애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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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의 아이들

나는 MBC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선정도이고 캐나다의 유명 작가 가브리엘 루아 작가가 쓴 명작 소설이여서 "내 생애의 아이들"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가브이엘 루아는 1909년 3월 22일 캐나다 마니토바주의 생-보니파스에서 태어났다. 광활한 초원지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녀는, 1929년 위니펙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연극배우로서의 활동을 병행하며 8년 동안 교사생활을 했다. 1939년 몬트리올에 정착해 기자로 일하다가 1945년 <싸구려 행복>을 발표해 캐나다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프랑스의 페미나상을 수상하며 일약 캐나다를 대표하는 작가로 부상한다. 1954년 긴 침묵과 고통스러운 집필 과정을 거쳐 자전적 단편집 <데샹보 거리>를 발표하고 이 작품으로 첫 번째 캐나다 총독상을 받는다. 1977년 교사생활의 경험을 토대로 집필한 여섯 편의 중.단편을 묶은 <내 생애의 아이들>로 또 한 차례 캐나다 총독상을 수상하며, 비평계의 찬사와 독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는다. 일생 동안 같은 산을 그리는 독학의 화가 이야기인 <비밀의 산>외에 <알타몽의 길> <휴식 없는 강> <즐거운 여름> <세상 끝의 정원> <지상의 여린 빛> <무엇 때문에 고민하나, 에블린> 등의 작품이 있다. 1983년 7월 13일 74세의 나이로 영면했다. 사후에 미환의 자서전 <비탄과 환희>가 발표했다.
내 생의 아이들은 풋내기 교사와 조그만 한 아이들의 이야기라서 나의 흥미를 사기에 충분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책의 표지부터 왠지 나를 끌어 당기는 것 같았다. 표지에 있는 그 아이의 눈이 말이다.
이 책은 읽으면 읽을 수록 소설 같지 않고 진실한 이야기 같다.
첫 단락인 빈센토에서는 처음에는 아이들을 소개 하다가 본격적으로 빈센토의 이야기가 나온다. 빈센토는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 하고 선생님께 매달려 이탈리아 말을 쏟아 부어 초보 교사인 루아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자신이 빈센토를 끌어안고 서서히 달랬었다,, 처음 교사에 들어와서 이탈리아 어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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