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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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3-27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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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집을 때굴때굴 뒹굴다가 이래선 안된다고 생각하고 책꽂이에서 고른 책인 바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였다. 이책은 내가 이미 중학교때 읽었었는데 그 때의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다시금 읽어 볼까해서 꺼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이 책을 잘 꼽아 들었다고 생각했었다. 내 인생 이 시점에서 나에게 절실히 필요한 책이였다.

이 책의 줄거리를 간단히 말하자면 어느 미로 속에 스니프 스커리라는 생쥐 2마리와 햄과 허라는 꼬마인간이 살고 있었다. 이들은 자신의 생존을 위한 먹이인 치즈를 찾기 위해서 미로속을 뒤져가면서 치즈를 찾아 다닌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무식하게 일일이 다 뒤지고 다니고 햄과 허는 인간 답게 치즈를 찾고는 치즈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하루하루를 천천히 느려져 갔고 치즈를 먹으면서 행복한 삶을 보냈다.
하지만 치즈는 먹을수록 줄어드는 법, 치즈는 누구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줄어 들고 있었다. 이 것이 시간이 누적이 될수록 결국에는 치즈는 창고에서 사라지고 만다.
햄과 허는 이러한 변화에 대한 준비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냥 자신들이 치즈를 없앤것도 모르고 누가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생각에 시간을 터무니 없이 보내지만 스니프와 스커리는 치즈가 사라 질것이라는 변화에 예측하고 미리 준비해오고 있었다.
그래서 이러한 변화가 오더라도 햄과 허는 전혀 당황하지 않고 다시금 치즈를 찾는 미로속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햄과 허는 서로 말다툼만 하면서 혼란해지고 햄은 생쥐들처럼 떠나려고 생각은 하지만 정작 다시 창고에 치즈가 올것이라는 생각에 쉽게 떠나려고 하지 않고 허는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에 떠나려하지만 햄은 가려하지 않자 혼자서 떠나게 된다.
결국에는 스니프와 스커리는 새로운 치즈 창고에 도달하고 허또한 생쥐들처럼 여러곳을 모험을 떠나며 치즈 창고를 찾아 다니고 친구인 햄의 생각에 자시의 지나온 경로를 한마디 글로서 지나온 길을 표시한다. 결국에는 허도 도달한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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