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야 누리야 누리야 누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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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31

누리야 누리야 누리야 누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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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누리야를 읽고 이 책은 양귀자 선생님께서 부산에 사는 한 평범한 주부에게서 들은 실화이다.
나이 어린 누리는 어려서 아버지가 죽고 어머니는 그 충격으로 나가버렸다고 한다. 하지만 혼자서 잘 산다. 내가 만약 그런 처지가 되었으면 이라고 생각해보니 정말 가슴이 뭉클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꿋꿋하게 잘 있는 누리라는 그 애가 참 대단한다고 생각했다.
마침내 나누리는 큰결심을 했다.
바로 엄마를 찾아 도시로 떠나는 것이다.
친한 친구 필우한테만 가는 것을 말하고 엄마가 오면 미리 숨겨둔 편지와 반지 그리고 수정돌을 보여주라고 하고 필우에게 받은 시계 달걀 그리고 짐을 가지고 훌쩍 서울로 무작정 갔다.
가자말자 사람들이 나쁜사람 조심해라면서 그러자 겁이나서 한참을 무서우면서 걸어다니다가 여자화장실에서 계속 울었다.
(나라면 아예 구걸이라도 할까 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그러다가 화장실에서 화장하는 강강자라는 사람을 만나 냉면집에서 일한다.
(어린 학생이 엄마를 찾기위해 돈을 번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텐데.........)
냉면집에 오는 사람중에는 너무 불쌍해 힘들면 자신에게 연락해라고 명함까지 줬다. 그러다가 도둑으로 의심받아 냉면집을 나온다.
나라면 살기위해 살인자로 의심받아도 거기서 있겠다, 나누리라는 애 정말 자존심 강한애 같다.
그러다가 문뜩 생각난 사람이 힘들면 자신에게 연락해라고 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전화를 했다.
알고보니 애들을 훈련시켜 술집에서 공연을 시키는 사람이었다.
이 부분이 너무 불쌍했다.
하지만 하늘은 선한자를 돕는다고 박영발이라는 사람이 신고를 해 그 사람과 엄마를 찾는다. 그 박영발이라는 사람 정말 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강강자라는 사람을 또 만나 서로 좋아해 박영발과 강강자는 결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 결혼 생활은 행복하지만은 않았다. 강강자라는 사람이 나은 아이가 아파서 나누리는 몰래 공장에서 일을하러 갔다. 거기서 기숙사 생활을 하며 돈을 모으는데 같은 방에 사는 사람이 돈을 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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