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야 누리야를 읽고 누리야 누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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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22

누리야 누리야를 읽고 누리야 누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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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누리야` 를 읽고

이 글은 누리의 실제 이야기이기도 한 장편소설이다. 누리는 9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어렵고 힘든 일들을 이겨냈다. 그리고 아주 크게 느낀 것이 이 세상에도 이렇게 나쁜 사람이 있고 좋은 사람이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누리는 성이 나씨이고 그래서 합하면 ??나누리?? 가 되는 멋진 이름을 가지고 있다. 세상의 살아 있는 모든 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라고 아빠가 지어 준 이름이다. 누리는 아빠가 아프셔서 병으로 돌아가시고 엄마가 그 충격으로 집을 나가서 혼자인 어린아이이다. 나는 그 엄마같은 사람을 무책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혼자 남을 딸을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집을 나가버렸기 때문이다. 그 당시 누리는 9살 밖에 되지 않은 아이라서 깊게 생각할 줄 몰랐다. 그래서 더 안타까웠었던 것 같다. 결국 엄마를 찾아 나서게 된다. 엄마를 생각하면서.. 자신이 태어났다는 서울로 기차를 타고 막무가내로 떠나 놓고는 어떻게 할 줄을 몰라서 가만히 서 있다가 결국 화장실에서 울고야 마는 누리. 그 때 강자언니가 나타났다. 강자 언니는 화장하기를 취미로 가지고 있는 언니이다. 꾸미기 좋아하고 화장하기 좋아하는 강자언니는 갈 곳이 없다는 것을 알고 ??할머니 냉면집?? 에 취직 시켜 주면서 이것저것 가르쳐 주고 월급도 받을 수 있게 해 준다. 그 무렵, 강자언니는 사진작가의 부탁을 들어줄까 말까 하다가 결국 모델이 되어 주기로 결심했는지 그 식당을 나왔다. 그 뒤에 얼마 지나지 않아 돈이 사라진 사건이 일어났다. 주인 할머니는 누리가 그랬을 거라고 짐작했다. 결국 누리는 견디지 못하고 나왔다. 그리고 나서 힘들고 어려울 때 자신을 찾아오라는 한 신사의 명함이 떠올라 무턱대고 전화를 했다. 그러나 그건 잘못된 것이었다. 처음부터 그런 회사는 없었고, 아이들을 훈련시켜 밤무대에 출연시키고 출연비를 가로채는 나쁜 사람이었던 것이다. 그러다 ??박 기사?? 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 사람의 본명은 ??박영발??죽은 동생이 하나 있는 오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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