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야 누리야를 읽고나서 누리야 누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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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27

누리야 누리야를 읽고나서 누리야 누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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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누리야를 읽고나서..

나는 누리야누리야 라는 책을 친구에게 빌려서 읽게되었다.
이 이야기는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이다.
누리는 성이 나씨이다.아빠께선 오래 전 돌아가셨다.그것도 모잘라 엄마는 도망을 치는데..누리는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만 엄마께선 끝내 돌아오시지 않았다.그래서 항상 같이 다니고 피부는 하얗고 수줍움을 감추지 못하는 명호에게 집을 부탁하며
엄마와 함께 행복한 시절 묻어 놓았던 수정..?을 물을 꼬박꼬박 주라는 말을 부탁하고 떠나려하지만 명호는 자기네 집에서 지내라고 한다.누리는 잠시 망설이다 거절을 하게 된다.어느새 내 눈에는 눈물이 핑 돌았다.엄마를 꼭 찾겠다는 그마음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누리는 서울에 도착해 강 부 자 라는 마음착한 언니를 만나 분식점에서 일을 하게 되는데..월급은 받지 않고 먹고 재워주는 것으로만 하지만 강부자의 언니는 용돈을 누리에게 삼천원씩을 주라고 따져서 받게 되는데..
어느날 신사처럼 잘 차려입은 한 남자가 누리에게 힘들면 전화하라며 명함을 주었다.누리는 이런 분식점에서 일하느니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명함을 찾아서 전화를 하자
큰 차 한 대가 섰으며 이번에는 대충 차려입고선,,타라고 한다.누리는 따라가게 되지만 엄청난 일이 있을거라곤 상상도하니못햇을 것 이다.얼마나 무서웠을까?바로 엄청난 일은 그것은 그곳에서 몸이 약한 아이들을 상대로 못하면 채찍질..잘해도 채찍질.화풀이할때도 채찍질..바로 서커스를 시키며 채찍질을 해대는것이다. 모두 길 잃은아이,고아원에 있던 아이들 등등 부모님과 헤어진아이들이었다.누리는 너무나도 힘겨웠으면 몇번 이나 탈출을 시도 했지만..바로 붙잡혀서 수백대 아니 수천대는 맞고 잠을 자게 된다.나는 선생님께서 때리시는 매한대도 두려운데 나보다 어린 7살짜리 누리는 얼마나 아팠을까?서커스를 하러 술집에 다같이 가게 되었을 때 누리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도망칠 기회를 노렸다.하지만 역시나 도망치지 못하게 아저씨께서 신신당부를 했나보다.영호라는 술집 웨이터에게 붙잡혀 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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