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를 읽고나서 다빈치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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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29

다빈치 코드를 읽고나서 다빈치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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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코드
댄 브라운
레오라르도 다빈치, 아이작 뉴턴 등 뛰어난 인물들의 비밀스러웠던 부분과 프랑스 파리의 루부르 박물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다빈치 코드’가 어느 정도의 진실을 담고 있고, 어느 정도가 허구인지 궁금할 뿐이다. ‘오푸스 데이’, ‘시온의 수도회’에 대한 이야기가 사실일까? ‘댄 브라운’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로버트 랭던은 하버드 대학의 교수이자 유명한 기호학자이다. 그는 현재 프랑스 파리에 있다. 학술 강의차 파리에 온 것이다. 저녁에는 루브르 박물관의 관장 자크 소니에르와 만나게 되어 있었다. 하지만 그와 만나기도 전에 랭던은 뜻밖의 방문자를 맞이하게 된다. 프랑스 사법경찰 DCPJ 반장 브쥬 파쉬를 맞이한 랭던은 뜻밖의 방문자에게 뜻밖의 소식을 듣는다. 자크 소니에르가 살해 되었다는 말을 듣게된다. 문제는 자크 소니에르가 죽기 전에 남긴 흔적들이다. 브쥬 파쉬는 저명한 기호학자 랭던에게 자문을 구하고자 찾아온 것이었다.
랭던은 파쉬의 말에 따라 루브르 박물관으로 향한다. 루브르 박물관의 입구에 닿으면 커다란 피라미드가 반긴다. 21세기를 맞이하면서 프랑스 당국에서 건설한 이 피라미드는 현대 문명의 차가운 이미지를 현상한다는 목소리와 21세기를 맞이한 걸맞는 건축물이라며 찬탄하는 목소리가 서로 대립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이 피라미드가 유리판 666장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피라미드를 지나 루브르 박물관에 들어간 랭던은 루브르에서도 유명한 다빈치 관으로 향한다. 그 곳에 자크 소니에르의 시신이 있었다. 이상한 모양으로 관절들이 꺽여 있는 자크 소니에르를 보고 파쉬는 악마 숭배와 관련된 것이 아니냐고 묻지만 랭던은 아니라고 일축한다. 여신을 상징하는 단서를 잡은 랭던이었지만 어째서 죽기전 여신을 표현했는지는 의문이었다.
자크 소니에르가 남긴 문장을 풀이하고 있을 때 DCPJ의 암호 해독가 소피가 들어온다. 그리고는 파쉬 몰래 랭던을 빼낸다. 파쉬가 랭던을 의심하고 있다는 소리와 자크 소니에르가 남긴 문장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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