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코드를 읽고 다빈치코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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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16

다빈치코드를 읽고 다빈치코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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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를 읽고


제가 ‘다빈치 코드’를 읽은 것은 작년 가을쯤이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볼만한 책을 찾던 중 모나리자가 표지에 그려져 있는 책이 유난히 눈에 띄었습니다. 게다가 내용이 제가 평소에 관심이 많던 루브르 박물관이 배경이라고 하니 다음날 저는 바로 도서실에 가서 ‘다빈치 코드’를 빌렸습니다.
처음엔 내용이 이어지지 않아 많이 애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빨리 보고 싶어서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빌려온 탓인지 1권을 빼놓고 2권을 빌려왔던 것입니다.
결국 다시 도서실에 가서 1권으로 바꿔서 빌려온 후에야 다빈치 코드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기대되는 마음으로 책 표지를 펼친 후 주인공 ‘로버트 랭던’이 살해당한 루브르 박물관 관장이 남긴 암호를 풀기 위해 불려갈 때까지는 별로 재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관장이 남긴 특수한 문자와 기호를 보자 제 마음은 흥분되고 나도 어서 암호를 풀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했습니다.
랭던이 살인 용의자로 오해받게 되어 관장의 손녀 ‘소피 느뵈’와 함께 도망칠 때에는 저까지 긴장이 되었습니다.
결국 비밀을 풀 수 있는 단서인 쐐기돌을 손에 넣게 된 둘은 고고학자 ‘리 티빙’경의 도움을 받아 영국으로 단서를 찾아 갑니다. 랭던이 쐐기돌의 암호를 알아내려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문득 제가 답이 ‘APPLE’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로 답이 ‘APPLE’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저는 정말로 기뻤습니다.
물론 답을 추리 해 볼 수 있는 복선이 많이 있긴 했지만 소설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비밀을 노리는 적이었던 티빙 경이 그들에게 돌을 빼앗으려 하지만 티빙 경은 경찰에 붙잡힙니다.
랭던과 느뵈는 로슬린 성당에 도착하게 되는데 그 곳에서 죽은 줄로 알았던 소피의 가족을 찾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성배라 불리는 마리아 막달레나와 예수의 후손임을 알게 됩니다. 그 후 랭던이 프랑스에 돌아오고, 결국 그들이 찾던 성배는 비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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