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를 읽고 나서 대지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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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1-17

대지를 읽고 나서 대지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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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를 읽고 나서
펄벅
계림

내가 이책을 읽게 된 동기는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다가 `대지`라는 책을 발견해서 읽게 되었다.
이 소설은 중국을 배경으로 쓴 것인데, 미국사람 펄벅 여사가 쓴 것이다. 펄벅 여사는 선교사인 부모님을 따라 중국에서 자라면서 중국인들의 삶의 모습을 글로 쓴 것이다. 왕룽이라는 사람이 가난한 농부에서부터 부자가 되기까지 억척스럼 삶을 그린 것이다.
홀아버지를 모시고 소작농을 하면서 가난하게 사는 왕룽이 부자집 하녀 오란과 결혼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오란이는 예쁘지도 않고 발도 크고 피부도 새까매서 여자로서 매력은 없지만 억척스럽게 농사일과 가정일을 잘하는 생활력이 강한 여자이다. 그래서 왕룽의 재산도 늘리고 아들 딸을 낳아 주었다. 그러다가 심한 가뭄이 오면서 그 집안 살림도 점점 안 좋아졌다. 그러다가 심한 가뭄이 오면서 그 집안 살림도 점점 안 좋아졌다. 그런데 오란이 또 아기를 낳게 되었다. 오란은 통증이 오자 혼자 방에서 아기를 낳았고 형편이 어려운데 식구만 늘어나 모두 죽게 된 상황이라고 판단한 오란은 갓난아이를 목졸라 죽여버린다. 가뭄은 쉽게 끝나지 않아서 왕룽 가족은 남쪽으로 내려갔다. 오란과 아이들 그리고 아버지는 거지노릇을 하고 왕룽은 인력거를 끌었다.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하는데 끼니때 겨우겨우 입에 풀칠을 할 정도였다. 그렇게 살다보니 가뭄이 끝났다. 왕룽의 가족은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그곳에서 살면서 열심히 땅을 파고 일구어 농사는 해마다 풍년이였다.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곳간에는 곡식들이 가득찼다. 왕룽은 그 곡식들을 팔아서 돈을 벌어 부자가 되었고 먹고 사는 것에 대하여 정하지 않아도 되었다. 어느 날 술집에 놀러간 왕룽은 하얀 피부와 아름다운 옷을 걸치고 있는 아양을 떠는 술집 여자들을 보고 마음이 설레기 시작한다. 특히 발도 작고귀여운 렌화라는 여자를 좋아하게 된 왕룽은 많은 돈과 보석을 주고 렌화를 자기 첩으로 만들었다. 렌화에게 집도 지어주고 좋은 것 맛있는 것, 진귀한 보석을 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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