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농장을 읽고 동물농장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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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11

동물 농장을 읽고 동물농장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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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물농장을 읽고.....
나는 TV를 보다가 우연히 동물농장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별로 재미없을 것 같았지만 왠지 마음이 끌렸다. 그래서 동물농장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조지 오웰이라는 작가가 지은 책으로 스탈린의 공산주의를 나타내는 책이라고 한다. 얼마나 스탈린의 공산주의에 문제점이 많았길래 이런 책까지 나오게 되었을까 하고 생각했다. 이 책에 나오는 자는 동물농장의 주인인 존스와 돼지 메이저 영감, 스틸린으로 묘사되는 돼지 나폴레옹, 나폴레옹의 라이벌 스노볼, 늙은 말인 복서 등이다. 메이저 영감은 죽기 직전에 동물들에게 인간을 공격하라고 연설을 한 뒤 얼마되지 않아 죽게된다. 그리고 돼지들이 주축이 되어서 메이저영감의 사상인‘동물주의’ 라는 사상을 만들어서 동물들에게 인간에 대한 적개심을 가지게 한다. 여기서 나는 이런 일은 일어날 가능성이 별로 없긴 하지만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대가 되었다. 또 어떻게 동물들이 인간들에게 대항을 할 지를 생각했다. 인간이 총을 쏘면 도물은 당연히 죽을 텐데 어떻게 대항을 하려는 것 인지 납득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동물들은 농장주인과 일꾼들을 기습해 내쫓고 농장을 차지하게 된다. 그 후 모두들 열심히 일하는 내용이 나와서 안심을 하고 보는데, 돼지들이 권력 투쟁을 하다가 한 돼지가 내쫓아지고....... 결국 그때부터 나폴레옹이란 돼지가 모든 권력을 갖고 모든 동물들에게 막 대하자, 스탈린주의가 나오긴 나오는 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났다. 그런데 돼지들만 이익을 보니 자꾸 일이 나쁜 쪽으로 진행되자, 스탈린처럼 나폴레옹은 쫓겨난 동물들이 한 것처럼 말해서 오히려 자신을 추켜세우기만 하였다. 정말 사람이나 동물이나 그렇게 큰 차이는 없다고 느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 뿐이다. 나폴레옹은 거만하게 자신은 일도 하지 않고 거만하게 거드름만 피우고 다른 동물들은 더욱 가혹하게 일을 시켰다. 이건 너무 비열한 짓이다. 물론 누구나 자신의 이익을 바라지만 이건 너무 심한게 아닌가 생각된다. 내가 나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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