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을 읽고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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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09

동물농장을 읽고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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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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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소설가이자 비평가인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은 러시아의 11월 혁명 이후 스탈린이 독재를 하는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사람들은 그를 사회주의를 아주 싫어하는 줄 알았지만 그는 사회주의자라고 말하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러면 사회주의를 동물농장을 통해 비판했을까? 찬찬히 생각해 보니 조지 오웰은 사회주의에 대해 더욱 더 깊게 생각 하고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사회주의를 비판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 사회는 부패하고 타락했다고 하니 조지 오웰이 사회주의를 비판했던 이유를 더욱 더 알 수 있었다.
‘돼지인가 인간인가’라는 말을 통해 독재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이야기는 메이저가 이상한 꿈을 통해 반란이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에 대한 반란, 사람은 알을 낳을 수 도 없고, 우유도 만들 수 없는데 불고하고 주인 행세를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반란. 그것을 앞장서고 있는 나폴레옹. 그것을 순진하게 믿고 있는 복서와 클로버. 여기서 나폴레옹은 스탈린을 뜻하고, 복서와 클로버. 특히 복서는 사회주의를 굳게 믿고 있는 일반 시민이였을 것이다. 존스가 복서한테 쫒기는 모습은 참 재미있었다. 또 아쉬웠다. 동물들도 힘을 합쳐서 이기는데 사람들이 모여서 그걸 막아 내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말이다. 모든 집과 음식을 차지했었다. 거기에서 나폴레옹은 어떤 이유로 독재를 하게 되었을까? 그 이유는 정권을 잡기 위해서 이였는데, 즉 자신 마음대로 하기 위해 서였던 것이다. 나폴레옹은 일은 하지 않는 동물들은 밥을 주지 않는 등 활동했었다. 또한 막 젖을 뗀 강아지한테도 특별 교육을 시켰으니, 사람보다 더한 돼지였던 것이다. 나폴레옹의 앞잡이 노릇을 했던 스퀼러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교묘한 말로 여러 사람을 속이는 그런 점이 마음에 안든다. 나폴레옹 뒤에서 더욱 정직하게 평등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다. 역시 인간이 다시 돌아올 줄 알았다. 다시 돌아와 전투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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