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을 읽고나서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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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2-02

동물농장을 읽고나서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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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을 읽고서>
조지오웰
동물농장은 동물들을 의인화함으로써 인간의 더럽고 타락한 세상을 풍자한 소설이다. 나는 간략하게 이 소설의 전반적인 줄거리를 힘없고 어리석었던 나약한 국민들에게 일깨움을 줄수 있었던 걸작이라 칭하고 싶다.
영국에 매너농장이라는 곳이 있었다. 그 농장의 주인 존즈씨는 동물들에게 가혹한 일을 시키는 게으르고 막무가내인 사람이다. 이에 동물들은 수퇘지인 메이저 영감이 예언한 ‘동물들에게도 자유가 있으리라’는 예언의 뜻대로 봉기를 일으키려한다. 봉기는 순식간에 동물들에게 자유를 가져다주었다. 인간과의 전투에서 이긴 동물들은 매너농장이란 이름을 동물농장이라 바꾼다. 동물들에게 있던 자유도 잠시, 농장에서 제일 똑똑한 돼지들이 정권을 잡기위해, 자기 편을 만들기 위해, 노골적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달콤하고 유혹적인 말로 어리석은 동물들에게 존경심을 받으려한다. 나는 여기서 정권을 잡기위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돼지들을 보며 그 옛날 못살던시절, 평등한 삶을 살수있다는 즉, 공산주의 시대를 생각하게 되었다. 무력으로 진압하려는 것이 결코 옳은일이 아닌데도 하려는 인간, 동물들을 보며 안타까웠다. 이 동물농장을 휘어잡고 주도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수퇘지 나폴레온과 스노볼은 서로와의 의견이 달라 대립적인 관계다. 나폴레온은 독재적인 성향과 힘을 가진 용감함을 갖춘 돼지라면 스노볼은 신중하며 눈치가 빠른 민첩성을 가진 돼지이다. 이 둘의 대립관계는 풍차건설에 대한 의견에서도 엿볼수가 있다. 이상주의자인 스노볼은 풍차건설에 대해 적극 찬성하면서 풍차를 건설하면 일을 하지않고도 먹이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고 동물들을 설득하려한다. 역시나 여기서도 공산주의의 부패한 가증스러운 사례를 보여준다. 아니, 우리가 지금 그와같은 현실에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폴레온은 그것에 반박해 자신에게 충성한 개를 이용해 스노볼을 축출한다. 그 이후, 동물농장의 정권은 결국 나폴레온이 휘두르게 된다. 게다가 나폴레온을 뒷받침해주는 음흉하고 교활한 수퇘지 스퀼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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