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을 읽고 나서 학교 독후감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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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14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을 읽고 나서 학교 독후감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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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A Day No Pigs Woild Die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작가 : Robert Newton Peck (로버트 뉴턴 펙)
「우리 아버지 헤븐 펙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돼지 잡는 일을 하시던 아버지는 참 다정다감하셨습니다.」
책을 펴면 가장 먼저 보이는 문구이다. 난 이 문구를 보고 알 수 있었다. 이 책의 지은이 로버트 뉴턴 펙은 아버지를 여의었고 앞으로 읽을 책의 내용도 지은이의 실화일 것이라는 것을…….
로버트는 미국 버몬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농장에서 보냈다. 그의 아버지는 돼지잡는 일을 하였다. 일명 도살꾼이란 직업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아버지가 도살꾼이었지만 로버트는 그런 아버지를 창피하다고 느낀 적도 없고 어머니도 아버지의 옷에서 풍겨나는 역한 돼지 냄새를 싫어하진 않았다. 열심히 일했다는 증표이기 때문이었다.
로버트는 이웃인 태너 아저씨의 소, 행주치마라고 불리는 소의 출산을 도와주게 된다. 행주치마는 미친듯이 달렸고 로버트는 바지를 벗는 투혼으로 쫓아갔다. 그리고 로버트는 있는 힘껏 송아지를 행주치마에게서 빼내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로버트는 너무 어렸었다. 힘도 없고 자기 몸무게의 열 배는 족히 넘는 소를 상대한다는건 불가능 했었다. 그렇게 소에게 정강이를 까이고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되는 투혼으로 송아지 출산을 도와줬다. 결국 행주치마는 출산에 성공한다. 하지만 행주치마는 목에 무언가 걸려서 빼내주길 원하는것 같이 신음하고 있었다. 그래서 어린 로버트는 소는 사람을 물지 않는다. 라는 말을 되새기며 과감히 행주치마의 입속으로 손을 넣었고 있는 힘껏 안에 있는 것을 떼내었다. 그것은 혹이었다. 그리고 행주치마는 로버트의 팔을 꽉 깨물고 달렸다. 그렇게 로버트는 기절했고 결국 가족의 보살핌으로 완치를 하게된다.
이웃인 태너아저씨는 로버트가 기특하고 고마워서 어린 새끼 암컷돼지를 선물한다. 로버트는 그 돼지를 보고 세계에서 가장 이쁜 돼지라고 생각한다. 이름은 핑키라고 지어줬다. 로버트는 자기가 먹…(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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