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살아난 개심 되살아난 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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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15

되살아난 개심 되살아난 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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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개심


이 책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O. 헨리가 지은 책이여서 읽게 되었다. 지미 발렌타인은 지금 교도소에 있는 구두 공장에서 부지런히 구두를 꿰매고 있었다. 지미는 금고를 털다가 잡혀서 감옥에 오게 되었지만 그의 능숙한 거짓말 솜씨에 모든 간수와 교도소장이 그의 말에 속아 그가 사면장을 갖게 된 것 이다. 그래서 지미는 이튿 날 아침 여러 죄수들과 같이 국가에서 지급하는 기성복을 입고 구두를 신고 기차표와 5달러짜리 지폐 한 장을 받고 교도소를 나가게 되었다. 지미는 기차에서 내린 후 주 경계 근처의 어느 작은 마을에 내렸다. 그리고 마이크 돌런이라는 사나이의 집으로 가서 은행을 털 때 만 쓰는 연장을 꺼냈다. 그 연장은 세계에서는 단 하나 뿐이며 그 도구들을 다룰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지미 뿐이다. 그런데 지미가 석방된 뒤 기막힌 솜씨의 금고털이 사건이 인디애나주 리치먼드에서 있었다. 또 2주일 후 로건스포트에서 도난방지 특허를 받은 쵯니식 개량형 금고가 간단하게 열린채 1,500달러의 현금이 털렸다. 그러나 유가증권과 은화는 그대로 있었다. 그래서 경찰 당국은 긴장을 하기 시작 했다. 그러다가 유능한 강력계 형사 벤 프라이스에게 사건이 맡겨지게 되었다. 벤프라이스는 지미의 수법을 잘 알고 있었으므로 이 짓이 지미가 한 것이라고 벤은 알고 있었다. 어느 날 지미는 여행가방을 들고 우편마차에서 내렸다. 그때 한 젊은 여자가 길을 건너오더니 그를 앞질러 ??엘모어은행?? 이라는 간판이 걸려 있는 건물 입구로 들어갔다. 지미는 그녀와 눈이 마주친 순간, 자신이 누구인지도 잊어버리고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다. 그녀도 눈을 내리깔고 볼을 붉혔다. 지미같은 멋진 차림새와 외모를 가진 사람은 보기 드물었기 때문이다.그러다 지미는 플랜더스 호텔로가서 숙박부에 랄프 D. 스펜서라는 이름으로 방하나를 예약 했다. 그리곤 이젠 자신은 사랑이라는 것을 하며 예전의 지미를 죽이고 새로운 랄프 D. 스펜서 씨가 엘모어에 등장했으며 그 곳에 머무르며 구두 가게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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