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된다나는된다 독후감 독후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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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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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된다된다.나는된다

저자는 일본에서 이미지 트레이닝 연구자로 불린다고 한다. 젊은 시절부터 자기암시법을 끊임없이 연구하여 대기업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20대의 지점장이 되었다.
이 책은 작은 실패에도 쉽게 주저앉는 사람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런 경우이다. 조그만 것을 크게 보아 주저앉을 때가 많다. 세상에는 두 그룹이 있다고 한다. 승리그룹과 패배그룹. 1%에 속하는 승리그룹은 어려움에 닥치거나 슬럼프에 빠져도 ‘긍정의 힘’을 이용해 성공했던 기억을 떠올려 기적을 만든다고 한다. 하지만 패배그룹의 사람들은 ‘성공하고 싶다’라는 꿈을 꾸어도 과거에 실패했던 기억이 많기에 부정적인 잠재의식에 사로잡힌다고 한다. 이성에게 인기 없는 사람은 이성과 사귀는 것을 싫어하고 돈이 안 모이는 사람은 돈 버는 것을 싫어하듯이 불쾌하고 부정적인 뇌를 가진 작은 실패에도 무너지는 사람들에게 뇌 안에 숨어있는 ‘긍정의 힘’을 자극하고 성공 뇌로 바뀌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의 처음부분에 성공 비결은 ‘운’이라고 나와 있다. 나는 그것을 봤을 때 말도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뇌에 ‘나는 운이 없다’라고 기억되면 운이 나쁘다고 단정 짓는다고 한다. 운을 바꾸는 기본적인 방법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깨닫고 성공한 사람의 흉내를 내는 2가지 방법이 있다고 한다.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지닌 문제를 모르기 때문이다. 무작정 열심히 한다는 자신의 방식을 고집하는 것이다. 자기만의 방법을 고집하는 것은 결코 실력이 늘지 않는다. 운도 비슷한 것 같다. 운이 좋은 사람, 성공한 사람들의 방식을 따라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성공을 거머쥐게 되었다고 한다. 일리가 있는 거 같다. 이 책대로 라면 나는 운이 없는 사람에 속한다. 실패한 경험이 많아서 ‘에이, 안되겠지’ 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운이 없다’에서 ‘운이 좋다’로 바꾸기는 참 어려운 것 같다. 또 꿈이 있는 사람은 머리 좋은 사람을 이긴다고 한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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