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깨달음
- ‘두 임금님’을 읽고 -
세상엔 기쁨과 슬픔이 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별에, 두 나라가 있는데 ‘즐거움’과 ‘괴로움’이란 나라라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소피아는 정말 행운아이다. 광고를 열심히 본 결과, 그 즐거움의 나라로 갈 수 있는 티켓을 구했으니 말이다. 어쨌든, ‘즐거움’의 나라로 가게 된 소피아. 그 곳 사람들은 모두들 웃고, 떠들고, 신이 나 있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오직 자신의 즐거움만을 생각할 뿐, 다른 사람은 생각하지도 않았다.
‘즐거움은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