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밀리 자연학교를 읽고나서 두밀리 자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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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14

두밀리 자연학교를 읽고나서 두밀리 자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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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ET할아버지와 두밀리 자연학교 지은이 : 채규철 지음?고진 다듬음
출판사 : 소나무

나는 이책을 읽고서 깜짝 놀랐다. 내가 다녀온 곳이 이 책에 실려 있을 줄은 몰랐던 것이다.
이곳은 경기도 가평 인데 처음에는 언제 가봤지.. 하는 생각만 들었지만 책에 있는 그림과
교장선생님이 화상을 입으셨다는 사실이 그곳인지 확신을 가지게 만들었다.
나는 내 경험을 살려서 이 독후감을 쓰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자연에 대한 많은 것들을
배운다고 한다. 그리고 똥 푸는 것 등등.. 많은 일을 한다고 한다.
하지만 똥 푸는 것은 해 보지 않았다.
그곳에서 산도 오르고 계곡도 가 보았다. 자연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때는 두밀리 자연학교를 간 것이 후회 되었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뿌듯하다. 그 곳에서 어느 화상입은
선생님이 있었는데 그 분이 이책의 주인공일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이제 내 이야기는
그만하고 진정한 독후감을 쓰겠다
이 책에서는 자연을 느낄수 있는 좋은 학교라고 나온다. 하지만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채규철 선생님의 노력과 정성이 없었다면 두밀리 자연학교는 없었을 것이다. 나는 그 곳에 가서 다시 한번 밭을 일구는 것도 해보고 계곡에서 물장난도 치면서
자연을 느끼고 싶다. 나는 교장선생님의 그 노력이 참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어보니 귀가 불에 타 버렸다고 되어있다. 그런 장애를 극복하고 어떻게 그렇게 훌륭한 학교가
나올 수 있게 되었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그리고 그 사람의 아내도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한번 결혼한 남자와 그곳도 장애가 있는 분을 어떻게 도우며 살아가는지 아무리 생각 해
보아도 훌륭하다. 이 곳은 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중학교도 반끼리 와서 한번 체험 해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만 올 것이 아니라 중학교도 와서 느낄 것이 많다고 생각하기 떄문이다. 내 기억에는 수제비를 뜬 기억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것을 언제 또 해보겠는가? 그리고 왠 만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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