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 어려운 가정형편을 딛고 고려대에 당당히 합격한 최관석의 이야기 둥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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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27

둥지 어려운 가정형편을 딛고 고려대에 당당히 합격한 최관석의 이야기 둥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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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둥지
출판사:북하우스
지은이:최관석

<줄거리>
지은이는 14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가 경영하던 회자가 부도 났다.그 후....아버지는 자취를 감추어 지은이의 누나와 엄마 이렇게 세 식구가 빚쟁이에게 시달리며 나날이 어려워 가는 가정형편을 꾸려 나가는 내용이다. IMF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일어난 일이라 엄마의 일자리를 구하는 일도 쉽진 않았기 때문에 동사무소에서 나오는 생활 보조금이라도 얻어보려 했지만 아직 배우자가 살아있단 이유로 보조금도 지급되지 않는다. 어렵게 빌어서 들어간 엄마의 일자리에는 날마다 빚쟁이들이 찾아와 행패를 부려 결국 직장에서 쫓겨나게 되고 지은이의 학교와 그의 누이의 학교까지 찾아와 행패를 부렸다. 누나는 외고를 포기하고 야간고등학교에 다니기 시작했고 관석군은 그런 누나와 엄마에게 미안한 맘이 들어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에
조금씩 보탬을 한다. 매일 빚쟁이들에게 시달리며 세월을 보냈고 우등생이었던 누나는 한 칸 짜리방이 전부인 집에서 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학을 다니게 되었다
등록금을 걱정하던 엄마는 사채를 빌렸다가 늘어나는 이자에 돈을 갚지 못해 엄마 뿐만 아니라 누나도 모욕을 당했고 집에 찾아오는 빚쟁이를 피해 친척의 집을 전전하기도 하고 야반도주까지 하며 어렵게 살았다. 참다못한 관석은 아버지를 찾아 갔지만 아버지는 끝끝내 관석의 식구들을 등돌린 채 외면했다. 다행히 관석의 엄마의
오촌당숙께서 도움을 주셔서 지금보다는 낳은 생활을 할수 있게됫고 관석도 2002년에 고등학교 졸업을 무사히 하고 대학교에 입학했다고 한다.


<느낀 점>
관석은 이 어려운 삶을 살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정말 한 순간에 그의 집안이 망하고 세상에 내버려진 순간, 이 세상은 정말 지독하다고 느꼈다. 그치만 관석오빠는 그 순간들을 스릴 넘치는 게임으로 생활을 하고 즐긴다는 생각했다고 한다. 힘든 삶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아직 그는 게임을 진행 중이었지만 게임에 대한 전투력이 많이 강해진 것 같았다. 요즘 남자애들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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