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빙 미스터 아인슈타인을 일고나서 드라이빙 미스터 아인슈타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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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2-27

드라이빙 미스터 아인슈타인을 일고나서 드라이빙 미스터 아인슈타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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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드라이빙 미스터 아인슈타인 마이클 페터니티 지음 출판사 : 문학세계사

어렸을 때 장래희망이 과학자였던 친구들은 하나같이 아인슈타인이 우상이자 존경하는 위인 이였다.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나는 아인슈타인이라는 이름만 알고 자라왔지 아인슈타인의 업적이라든가 생애에 대해선 전혀 알고 있지 않았다. 물론 주위의 친구들도 아인슈타인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고 있는 친구들이 많았다. 우선 아인슈타인의 성은 알베르트 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이란 이름은 전 세계 사람들의 98%정도가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 유명하면서도 업적이 무엇이 있는지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 바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다. 그는 천재적인 과학자이면서 그 유명한 공식 E=mc² 이라는 공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책에는 다음의 공식에 대해선 자세히 나와 있지 않지만 우주와 관련이 있는 공식이라는 것과 아인슈타인은 죽기 직전까지도 자신이 만든 이 공식에 대해 의문과 의문을 거듭하여 계산하고 또 계산을 해보았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나는 이 공식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책에는 이 공식을 많은 과학자들이 비판하였다는 예기가 많이 나와 있었다. 이 책의 내용은 아인슈타인의 전기등이 아닌 아인슈타인의 뇌를 다룬 이야기인데, 지은이 마이클이 직접 겪은 일을 기록한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사망한 뒤 시신을 화장하기 위해 시신의 뼈를 발려내고 뇌를 꺼내어 냈다. 이 뇌는 보통 사람의 뇌가 아니라 바로 아인슈타인의 뇌였기 때문에 과학자 하비라는 사람은 이 아인슈타인의 뇌를 분석 해 볼 가치가 있다고 여겼다. 앞부분에서는 아인슈타인의 뇌가 여러 조각으로 분리되어 미국의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다고 했다. 그것은 하비가 뇌를 여러 조각으로 잘라서 쿠키상자에 보관하였기 때문인데, 뇌가 상하지 않도록 특수한 약품에 담가서 보관하였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전기문 같기도 하고, 기행문 같기도 하고, 수필 같기도 하고, 소설 같기도 했다. 아인슈타인에 대한 중간 중간 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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