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에서를 읽고나서 들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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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01

들판에서를 읽고나서 들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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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서
지은이:이강백 출판사:교육인적자원부

어느날 형하고 아우가 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서로 그림을 잘한다고 사이좋게 지내고 있었다. 그리고 형제는 민들레를 보면서 언제나 사이좋게 지내기로 약속을 한다. 갑자기 측량기사와 그의 조수들2명이 와서 무작정 측량을 잰다. 측량기사가 조수 한 명에게 말뚝을 박고 밧줄을 매라고 시킨다 그래서 형과 아우는 화가 나서 왜 이러는지 물었다. 측량기사는 실습하러 왔다고 거짓말을 한다 측량기사가 세운 밧줄 때문에 왔다갔다 하기가 좀 불편해하더니 갑자기 형이 옛날생각이 나서 가위바위보를 하는데 갑자기 형이 계속 져서 트집 잡을려고 나보다 늦게 낸다고 하면서 싸우게 된다. 그러면서 밧줄이 경계선이 되어서 자신의 쪽의 땅이 자기 것이라며 우기면서 측량기사보고 벽을 세우라고 아우가 시켜서 벽을 세우면서 형제의 사이는 더 나빠진다. 측량기사는 형제에게 왔다갔다 하면서 총과 전망대를 팔아서 땅을 조금씩 조금씩 가져간다. 그리고 측량기사가 사람들을 데려와서 형제 땅 보고 여기가 분양 해드릴 땅이라면서 사가라고 하지만 사람들은 아우 때문에 세운 벽을 보고 무슨 건물을 짓을수 잇냐고 그리고 여기와서 관광도 잘안된다고 하니 측량기사가 벽을 쌓아 놓고 싸우는 어리석은 형제의 싸움을 볼 려고 아주 많은 관광객이 몰려온다면서 땅을 팔려고 한다 그 꾀에 넘어가는 사람들은 분양신청 하러가고 형제들은 더욱더 증오를 하면서 총을 서로에게 겨누면서 견제를 한다. 갑자기 비가 오면서 측량기사가 전망대와 총, 총알 값을 땅으로 받아서 어디로 사라진다. 형과 아우는 갑자기 비를 부모님의 눈물이라 생각했다. 들판에 민들레꽃이 잇는걸 보고 약속했던 기억이 떠올라 벽 너머로 민들레를 던지면서 서로 벽을 두드리며 벽을 허물기로 한다.
서로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며 돈이나 물건이 있어도 양보를 하면서 지내자
실수를 해도 빨리 뉘우치고 약속은 꼭 지키자!!
측량기사같이 박쥐같은 사람이 되어서도 안되며 안좋은 일은 해서는 안된다 예를 들어서 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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